인천광역시는 1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3분기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민·관·군·경·소방 지역 안보 책임자들이 참석했다.회의는 북한의 오물풍선 부양 및 GPS 교란 등 국내외 위중한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올해 처음으로 정부 지원을 통해 양성된 세종대·연세대·한밭대의 국방·우주 분야 석사 학위자 11명이 배출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방위산업의 국방 첨단전략 산업화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국방·우주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의 제1회 학위수여식을 8
티빙이 오는 19일부터 세계 4대 테니스 대회 ‘US 오픈’을 OTT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이로써 티빙은 ‘호주 오픈’, ‘롤랑가로스’, ‘윔블던 챔피언십’에 이어 ‘US 오픈’까지, 국내 OTT 플랫폼 최초로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를 모두 생중계하게 된다.‘US 오
▲ (왼쪽부터)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컨벤션팀 김성우 팀장, 한국균학회 노현수 회장, 한국균학회 한갑훈 차기회장(IMC13 위원장), 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사업단 컨벤션팀 정혜선 대리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물을 이용한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배울 수 있으며,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1‧2기 각 3회씩 총 6회에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13일 대청댐 현장을 찾아 녹조 확산 대응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윤석대 사장은 댐 운영과 부유물 처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녹조 확산에 대응해 기존 홍수 방어 중심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아동복지 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 14일 서울 초록우산 본부에서 미래세대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4년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맺었다.협약을 통해 한수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농촌진흥청은 당뇨와 고혈압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 되는 것으로 알려진 잡곡 혼합물을 가공할 때 기능성을 유지 또는 증진하는 가공 방법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는 2019년부터 한양대학교(이현규 교수), 충북대학교(이준수 교수) 연구팀과 항당뇨․
경기도는 인공지능(AI)의 국제적 정책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14개국 지방정부 협의체인 DETA(DisruptiveEmerging Technologies Alliance)와 협력을 추진 중이며 그 일환으로 인공지능 공동선언문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인공지
인천광역시는 8월 24일부터 심야 전용 시내버스인 ‘별밤버스’의 노선을 현행 2개 노선에서 4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별밤버스’는 인천과 서울 간 이동하는 시민의 지하철 막차 시간 버스가 연계되지 못하는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가 연초에 계획한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신청한 총 731가정 중 최종적으로 157가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3주간 이뤄진 이용가정 모집에는 총 751건의 신청이 들어왔으며, 이중 타 시도 신청 2건, 중복신청 18건을 제외하고 최종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5일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인천시제공)인천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인천광역시가 자난 14일 옹진군 영흥면 십리포 해수욕장과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막바지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옹진군이 협력하여 진행하였으며,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과 물품 대여소 등 피서객이 주로
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로 구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 13일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점검대상지는 우미린2단지, 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 금호어울림1차, 운서sk스카이시티, 금호어울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7일부터 교육환경 금연 구역이 확대 시행된다고 14일 밝혔다.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로 지정됐던 금연 구역이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시행에 따라 30미터 이내로 확대되며, 초중고등학교 시설 30미터 이내도 금연 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