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라한울로 96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폭발 화재 피해 관련 지원안을 발표했다. 서구는 화재 발생 직후부터 통합지원본부 현장 회의를 통해 인천시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지난 8월 5일 열린 인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종 결정됐다.
해양수산부가 올해 상반기에 5600억 원 규모의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91건을 유치했다.해수부는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3개 지자체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91건의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을 허가했다며 6일 이같이 전했다.  
▲ 구월2 공공주택지구 드론촬영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iH)는 정부 주택공급정책에 따라 추진 중인 ‘구월2 공공주택지구’(이하 구월2지구)가 지난해 10월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아 본격적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iH
인천시는 최근 발생한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공식 건의했다.유정복 시장은 8월 5일 인천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화재 피해 복구, 주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회의에서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은 기록적인 장마가 끝난 이후 남은 하절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재난으로부터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설물 점검 및 안전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청라공원사업단은 기상청의 하절기 강력한 태풍 내습 경고에 따라 청라호수공원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
▲ 한강버스 디자인(서울시 제공)서울시는 한강 리버버스의 공식 명칭으로 “한강버스”를 선정하고, 이와 함께 한강버스의 로고와 선박 및 선착장 디자인을 함께 공개했다. 시는 그동안 사업 추진과정에서 불려 왔던 ‘한강 리버버스’를 대신해 한강의 새로운 수상대중교통을 대표할
인천시가 스마트제조 지원으로 인천시 뿌리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 인천광역시는 ‘2024년 소공인 스마트제조 지원강화 사업’ 추진에 따른 지원 업체를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디지털 전환 등 급속히 변화하는 제조 환경에서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
정부는 미국 증시의 큰 폭 하락에 대응해 관계기관 공조를 강화하고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른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관계기관 합동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계속 가동하고 밸류업 등 자본·외환시장 체력 강화와 대외 안전판 확충 노력도 이어가기로 했다.기획재정부는 6일 최
경기도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와 함께 청소년·청년 기후대사를 육성하고,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글로벌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반크와 함께 ‘청소년·청
전라남도는 세계 탄소무역장벽 강화기조와 정부 국가온실가스 감축정책에 따라 6일 여수시, GS칼텍스와 여수산단 석유화학산업 온실가스 배출 저감기술 확보를 위한 탄소포집활용 메가프로젝트 추진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무회의 의결(7.30.)을 거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 시행령안」이 8월 7일(수)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는 2024년 2월 6일 제정된 「개식용종식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이하 해수부)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kafb2b.or.kr)을 통해 정부 비축 배추가 판매되고, 이어서 8월 중순에는 정부 비축 천일염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농식품부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34호 국산신약 ‘펙수클루’의 중남미 시장 공략이 본격화됐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멕시코, 칠레, 에콰도르 등 중남미 3개국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동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성남시는 최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도내 31개 시군별 맞춤형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1차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데 태극전사들이 연일 전해오는 승전보는 더위에 지친 국민에게 청량제와도 같은 큰 기쁨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6일 개최한 제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활약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