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는 6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76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구정에 관한 질문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회기에는,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양천구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돼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경제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여성 구민 4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능력개발부터 취·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무료 취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3천 명을 6월 1일부터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31일(금) 오전 10시 20분부터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서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바다’를 주제로 ‘제29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바다가 가지는 경제적, 환경적 가치와 그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인천시제공)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하절기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해수욕장 수질 및 백사장 모래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 옹진군의 해수욕장 및 다중이용해변 20개소의 해수 수질과 백사장 모래 오염도를 ‘해수욕장
부천시가 경기도 주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행사 개최에 따라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등 민생회복을 위해 부천페이 도비재원매칭사업의 할인율과 구매한도를 일시 상향한다고 밝혔다.부천시는 그간 평월에는 일반할인 6%, 명절에는 특별할인 10%로 지급
보훈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상에서 보훈문화를 체험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제복 근무자 등이 범국민적으로 예우받고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 주제는 보훈이 일상
전국 의과대학의 2025학년도 모집 인원이 지난해 대비 1497명 늘어난 4610명으로 확정됐다.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의전원(85명)까지 포함하면 총 4695명이다. 이 가운데 지역인재전형 선발 인원도 지난해 대비 888명 증가한 1913명으로 결정됐다. 교육부는
정부가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 중인 5만 8000개 경로당의 식사 제공 일수를 주 3.4일에서 주 5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에 양곡비 38억 원과 부식비 253억 원(지방비),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급식 지원인력도 2만 6000명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30일 경제자유구역청 G타워 회의실에서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산하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가 공동으로 주관한‘2024년 제1차 재정투자사업 컨설팅 및 투자심사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사업 부서 담당자를 비롯한
오세훈 시장이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IT서비스학회 2024 통합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다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 서울의 미래‘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있다. (서울시제공)오세훈 시장은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한국IT
인천관광공사는 경인여자대학교와 30일 상상플랫폼에서 인천지역 관광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지역대학 연계 관광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인력채용을 위한 관광 일자리박람회, 취업컨설팅
신상진 성남시장이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 일원으로 유럽을 방문 중인 가운데 29 일 ( 현지시각 ) 관광
청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4 경기청년 갭이어’에 참여하는 청년 903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동연 지사는 30일 수원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4 경기
이번 주 일요일(6.2) 반포한강공원에 오면, 빛으로 물든 한강을 감상할 수 있다. 한강 수상에서 조명으로 장식한 보트, 요트 등 100여 척의 선박들이 한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 한강 최초의 앰버서더를 선발하는 ‘한강 라이징 스타’에서 40대 1의 경쟁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