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제트(6.29)」발표 이행 위한 신속 행보
- 28년 팹착공 목표 달성 위해 획기적 일정단축 등 속도전 강조
- 매주 사장이 추진 실적 하나하나 점검하며 진행 상황 직접 관리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지난 9일(목)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산단 조기 완성을 강조했다.

LH는 ‘28년까지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잔여 보상 절차 마무리와 착공 준비를 병행하는 등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패스트트랙 전략‘을 집중 추진한다.
또한 이달 조성공사를 시공책임형CM 방식으로 발주하고 조성공사를 연내 착공할 방침이다.
이성훈 LH 사장은 “LH가 쌓아온 역량을 증명하는 시험대이자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나아가게 하는 중대한 과업”이라며, “사업 관계자 협업, 행정절차 신속 처리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될 수 있도록 LH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훈 사장은 매주 용인국가산단 추진 실적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진행 상황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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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