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주요 현장 참관

- 미추홀구청 훈련 현장 찾아 전시·재난 비상대응체계 확인
- 지역 안보 및 주민 안전 위한 대응 역량 살펴

미추홀구의회(의장 김진구)는 지난 8월 19일(수), 미추홀구청에서 실시된 2026년 을지훈련 주요 현장을 찾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비상대응체계와 훈련 운영 상황을 살펴봤다.


▲ (사진제공=미추홀구의회)

이번 참관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훈련의 주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지방정부의 대응체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진구 의장을 비롯한 미추홀구의회 의원들은 구청장을 비롯한 미추홀구청 관계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시 전환 절차와 비상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전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 및 종합상황실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

김진구 의장은 “을지훈련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미추홀구의회도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대응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추홀구의회는 이번 을지훈련 현장 참관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비상대응체계와 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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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