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조직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교육감 업무보고를 4일~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업무보고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환식 부교육감, 교육장, 국장, 각 부서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사업과 정책과제의 사업 취지, 현안 과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먼저 ▲4일 관·단(소통협력담당관, 정책기획조정관, 감사관, 마을교육지원단,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5일 민주시민교육국(동아시아시민교육과, 미래학교혁신과, 노사협력과, 안전총괄과), 교육행정국(총무과, 학교설립과, 교육재정과, 정보지원과, 교육시설과) ▲6일 미래교육국(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체육건강교육과, 창의인재교육과, 학교생활과), 직속기관(도서관, 교육과학과학정보원, 교육연수원, 학생교육문화회관, 학생교육원, 교직원수련원, 평생학습관, 유아교육진흥원, 동아시아국제교육원, 학교지원단) ▲9일 남부교육지원청, 동부교육지원청 ▲17일 서부교육지원청, 북부교육지원청 ▲20일 강화교육지원청(예정)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직원과 학부모,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 해야만 '학생성공시대'를 열 수 있다"며 "인천교육을 성장시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한해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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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