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오는 7월 6일과 7일 구미시 공공승마장에서 '2024년 유소년 승마캠프'를 개최한다. 전국의 유소년 승마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개별적으로 연습하기 어려운 크로스컨트리 종목 등 보다 전문적인 승마강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승마 꿈나무들의
시흥시가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은계호수공원, 산현공원, 거북섬 웨이브파크 옆 광장을 순회하며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장기화하고 있는 도시 개발로 문화예술 향유에 갈증을 느끼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고령군과 6월 12일 오전 11시 고령군청에서 고령 지산동 고분군 5호분 발굴조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大加耶)의 최고 지배층의 무덤군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가유산청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유한회사(이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6월 7일 오전 10시 30분 창덕궁 가정당(서울 종로구)에서 국가유산청 출범을 계기로 국가유산의 전통적 가치를 제고하고 국내외로 널리 홍보하기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화가 우나영
(사)한국국악협회 인천시지회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인천국악회관’에서 기획공연 소(통하는)금(요일) 국악 렉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소(통하는)금(요일) 국악 렉처 콘서트’는 예로부터 소금이 바다의 보물이라고 불리듯 바다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6월 7일과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서울농학교 재학생 70명을 경복궁으로 초청하여 청각장애 맞춤형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 ‘무장애 공간, 경복궁 속으로’를 운영한다.
마크 민코프스키&루브르의 음악가들(인천경제청제공)프랑스를 대표하는 시대악기 오케스트라인 루브르의 음악가들(Les Musiciens du Louvre)과 이를 창단한 지휘자 마크 민코프스키(Marc Minkowski)가 8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다. 바로
서울 용산구가 지난 29일 삼성문화재단, 용산문화원과 함께 지역주민 문화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새로이 체결했다. 기존 협약의 성공적인 종료 이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자 마련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리움미술관
오만철 작가는 6월 1일 ~ 30일까지 'The Signature 1330°' 타이틀로 일산 롯데백화점 Spazio Weir gallery에서 KP gallery ON과 공동주관으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약 35점의 신작들로 새로운 도자회화의 세
이번 주 일요일(6.2) 반포한강공원에 오면, 빛으로 물든 한강을 감상할 수 있다. 한강 수상에서 조명으로 장식한 보트, 요트 등 100여 척의 선박들이 한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 한강 최초의 앰버서더를 선발하는 ‘한강 라이징 스타’에서 40대 1의 경쟁률을
‘2024경기도자비엔날레’가 5월 29일부터 100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한국도자재단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D-100 기념 제막식’을 29일 진행했다.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D-10
2023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관광발전지수 평가 결과 우리나라의 종합순위가 119개 평가대상 국가 중 14위를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평가 결과, 우리나라가 아시아 지역에서 일본(3위), 중국(8위), 싱가포르(13위)에 이어
오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이번 한 주간 해수부와 예하 공공기관 및 지자체 그리고 관련 민간 단체 주도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좌)한강보트퍼레이드 포스터 /(중)부산항축제 포스터 / (우) 화성뱃놀이축제 포스터 ‘바다의 날’은 해
국가유산청은 조선 후기 팔상도를 대표하는 「순천 송광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했다. 이번 국보 지정은 지난 5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 이래 첫 사례이다. 200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가 이십여 년 만에 이번에 국보
올해 하반기부터 1946년 이후 제작된 미술작품은 제한 없이 국외 반출과 수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유산청은 1946년 이후에 제작된 작품을 ‘일반동산문화유산’에서 제외해 자유로운 국외반출과 수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