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 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2억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특·광역시 8, 도 9, 자치구 74,
서울 서초구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관련 내용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 책자를 발간, 24일부터 배포한다. 구는 다양한 세제 환경 변화와 잦은 관련 법령 개정 등으로 고민하는 구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책자 1,000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서울 용산구는 내달 18일까지 '제30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평소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용산인을 발굴해 구민에 귀감이 되도록 하려는 취지다. 추천 부문은 ▲선행봉사상 ▲모범가족상 ▲문화예술상 ▲생활체육진흥상 ▲지역발전상 ▲환경보호
양천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연면적 1,000㎡ 이상 대형건물 및 기업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더 큰 평화를 기원하는 ‘DMZ 평화마라톤 대회’ 참가자를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주관하며,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DMZ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7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김포, 고양, 파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프로그램 ‘경기 서북부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는 매주 금·토·일요일 운행하는 정규노선과 지자체별 행사 및 관광 수요 등을 반영한
경기도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이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정서적 지지자 또는 사회적 가족이 될 멘토를 연결해 준다. 경기도와 경기도자립지원기관은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
옹진군(군수 문경복)과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옹진군 섬의 유명 명소와 숨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7월 24일~11월 30일까지 ‘옹진군 섬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스탬프투어 장소는 옹진군 7개 면의 주요 관광지와 선착장을 대상으로 81개소
인천시가 ‘2026년까지 공보육 이용률 50% 달성’을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확충에 나선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부모가 신뢰하는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공공형 어린이집 20개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오는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공촌사업소는 22일 공촌천 유수지 주변에 발생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변에 쌓여있는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을 제거하는 등 정화
인천항만공사는 협력 물류기업의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한 ‘안전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안전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자체 인력·예산으로 안전관리체계를 재정비하고 안전 매뉴얼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협
인천교통공사는 1999년 개통하여 24년간 운행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의 객실의자를 새단장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6월 전동차 전면부 이미지 개선을 완료한 바 있는데, 전동차 객실의자 개선은 금년 11월까지 34대(272칸) 전 편성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탈ㆍ변색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시민들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018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배출한 17명을 포함해 총 122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인천시는 올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화물 처리 세계 1위 항공사인 페덱스(FedEx)의 사장단(리차드 스미스 사장 등 5명)이 이학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항공화물 사업 협력에 관해서 논의하고, 인천공항을 방문해 페덱스 전용 화물터미널을 시찰했다고 21
경기도 도민청원 1호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동인선) 건설공사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사 현장까지 직접 찾아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약속도 연내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