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극지 인프라 운영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연구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지난 6월 12일~15일 4일 간 주요 극지 인프라인 아라온호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해상실증 및 연근해 어선개발 연구개발과제 담당자가 아라온호 시험항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이 회사의 고유문화로 자리 잡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600여명의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은 지난 2006년부터 모두 자원봉사단(1004 봉사단)에 가입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와 환경보전 등을 위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7월 2일(화)부터 7월 31일(수)까지 2024년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는 해양수산분야 예비 창업자와 창업초기 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10회를 맞이하였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카카오클라우드 스타트업 프로그램 ‘로켓런처(Rocket Launcher)’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카카오클라우드 스타트업 프로그램 ‘로켓런처’는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비유하는 ‘로켓(Rocket)’과 발사대를 뜻하는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글로벌펀드 출자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원을 출자해 1조 2000억 원 이상의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출자사업은 역대 최대인 1500억 원 규모로 진행해 세계 정상급 벤처캐피탈을 포함해 80개 사가 지원하며 역대 가장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과 사업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정·운영되고 있는 ‘강소 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14곳 중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이 최우수특구로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이같은 내용의 강소특구 사업에 대한 2023년도 성과 평
강원 영월, 경북 영주, 광주 동구, 대전 대덕, 부산 금정 등 5개 지역에 신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선정이 이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집적지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 성장의 거점역할을 하는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운영기관 5곳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앤시스(Ansys)’와 함께 우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중기부는 21일 ‘앤시스’와 함께 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앤시스’는 미국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공학 시
DX전문기업 LG CNS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 인증을 획득했다. AWS 컴피턴시(역량)는 소프트웨어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DX전문기업 LG CNS가 국내 주요 대학교에서 우수 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LG CNS 현신균 대표는 최근 서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LG CNS 대표이사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강연 주제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정부가 민간주도의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구성, 통합보안 모델을 시범 개발해 중동·동남아 등 신흥보안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4년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보안업계의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송출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성장과 함께 지역·중소 방송사의 방송광고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 범위
DX전문기업 LG CNS가 전라남도 나주시에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전라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22년부터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지능화 플랫폼’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사업자 수가 1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여성 사업자는 최초로 400만 명을 넘어섰다. 또 부가가치세 매출금은 민간소비지출, 수출 증가, 과세인프라 확대 등의 영향에 의해 7441조 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은 지난해 사업자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장금이’가 나선다. ‘장금이’는 전통시장을 의미하는 ‘장’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을 합친 말로, 전통시장과 금융시장이 연대해 민생금융범죄 예방 등 활동을 펼치는 ‘결연’ 활동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