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지난 19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3년 인천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된 10개사를 대상으로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는 ▲㈜이노디스 ▲㈜하이베로 ▲㈜신원기술 ▲㈜동인써모 ▲㈜대명아이넥스 ▲㈜일광메탈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자체, 지방공사 주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역세권 일대 종합적인 정비 계획 및 사업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기존 역세권 사업은 각기 다른 근거법, 조례, 제도에 따라 민간 자율성에 의존한 필지단위 개발 진행으로 체계적이지 못하고 주변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경기도 내 노후계획도시가 포함된 지자체들 대상 내년 2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노후계획도시 릴레이 세미나의 첫 번째 행사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일 경기도 군포 새마을금
정부가 국가전략기술의 최고급인재 확보를 위한 전략을 내놨다. 국가전략기술별로 특화된 연구인력과 여러 전략기술에 활용할 수 있는 공통 연구인력을 구분해 양성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6회 심의회의에서 심의·확정된 ‘국가전
현대제철이 국내 1위 PM(Project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과 고품질의 철골조 아파트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19일 현대제철 이성수 전기로사업본부장과 한미글로벌 이국헌 기술총괄은 현대제철 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항만공사와 골든하버 2개 필지(Cs8, Cs9)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송도 국제도시 골든하버는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 전용 터미널을 구비한 복합 항만이며 위치상으로도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대교 전면에 위
인천교통공사는 20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이용 승객을 대상으로 비상시 행동요령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도시철도 이례사항에 대비해서 시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금일 체험교육은 ▲ 비상시 열차문 및 스크린 도어
정부가 스포츠 참여·경쟁력 확대와 세계 7대 스포츠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는 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오는 2028년 국민의 생활체육참여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케이(K)-스포츠산업 메가허브 조성, 융자 확대, 인력 양성 지원 등을 통해 스포츠산업 규모
2024년 공시가격(안)이 그동안 가장 작은 변동률인 표준지 1.1%, 표준주택 0.57%로 상승한다. 이번 공시가격(안)은 올해와 동일하게 현실화 계획 수립 이전인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정했고,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작아 2023년 대비 표준지 1.
정부가 민간과 함께 전기자동차 사용후 배터리 운송부터 이력 관리, 안전성·성능평가, 소재 회수 및 재활용, 폐기 등 모든 단계의 표준화 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0일 ‘K-배터리 표준화 포럼’을 개최해 K-배터리 산업의 순환경제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 생산 전문기업 미국 에어프로덕츠사가 경기도 평택 포승(BIX)지구에 청정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총투자액은 5억 달러(한화 약 6,500억 원)이며 약 550명의 고용도 창출한다. 김동연 경
인사혁신처는 공무수행 과정에서 입은 부상 또는 질병 치료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공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 공무원 재해보상법에 따라 공상공무원에게 약제비, 수술비, 간호비(간병비) 등 요양급여를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지방시대를 이끌어 갈 경기도지방시대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20일 노보텔앰배서더 수원에서 ‘경기도지방시대위원회’ 출범과 함께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지방시대위원
인천광역시는 12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재외동포웰컴센터 설립·운영을 위하여 올해 8월부터 진행된‘재외동포웰컴센터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 5일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과 함께 발표된‘1,000만 도시 인천 프
부평의 명물 ‘부평풍물대축제’가 인천을 넘어 정부가 인정한 명실상부한 전국 축제로 거듭났다.부평구는 20일 ‘부평풍물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부평풍물대축제’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년 동안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