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그야말로 ‘이성민의 봄’이다. 올 한해 이성민은 출연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 디즈니+ 오리지널 ‘형사록 시즌2’로 정주행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영화 ‘서울의 봄’으로 10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등 출연하는 작품
고양특례시가 12월 20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산업진흥원, 진우에이티에스(주)를 비롯해 8개 협력체(컴소시엄) 대표, 분야별 자문위원과 산하기관장이 참석했다. 고양시는
서초구의 스마트 행정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스마트 도시의 명성을 이어간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ISO 37106) 인증 갱신심사에서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높은 4레벨을 획득해 우수한 성적
팜한농이 20일 한국화학연구원과 ‘신규 작물보호제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무용 팜한농 대표와 이영국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등 십여 명이 참석했다. 팜한농과 한국화학연구원 고영관 박사 연구팀은 2015년부터
교육 현장에서 첨단 기술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LG헬로비전이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과 손잡고 미래형 교육을 위한 콘텐츠 협력에 나선다. LG헬로비전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LG전자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마련한 Z세대의 경험공간 ‘그라운드220(GROUND220)’에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그라운드220’은 지난 15일 토크콘서트·뮤직콘서트 등 오프닝 이벤트를 시작으로 문을 열어 일주일 간 사전 예약자에 한해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현대카드 앱)'이 애플 앱스토어가 집계한 '2023 대한민국 인기 앱 차트'에서 '인기 무료 앱'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차트에 진입한 앱 중 카드사 앱은 현대카드 앱이 유일하다. 애플 앱스토어는 올해 사용자에게 유의미
SK텔레콤은 통신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하기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SKT는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3일간을 특별 소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특별 소통 대책 상황실을
문화재청은 「영월 분덕재동굴(寧越 分德岾洞窟, Bundeokjae donggul Cave, Yeongwol)」을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영월 분덕재동굴」은 총 연장길이 약 1,810m의 석회암동굴로, 동굴 내부 전체 구간에
산림청은 잘못된 가지치기를 방지하기 위한 「도시 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도시숲법)」 일부개정안(어기구 의원 발의)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숲법」 개정에 따라 ▲ 지자체장은 가로수 제거나 가지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등의 공로로 올해 열린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과 함께 지방교부세 인센티브 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1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으며 2021년,
경기도 대학생과 청년 위한을 공공기숙사인 ‘경기도기숙사’가 2024년도 정기입사생을 올해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기숙사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하며 총원 278명으로 3인실 91실, 1인실 5실로 구성됐다.
민선 8기 경기도는 임기 내 100조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겠다는 ‘투자유치 100조+’를 목표로 내세우며 공격적인 투자유치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올해 첫 도정연설에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와 경기도의 자원을
인천월미공원사업소는 지난 20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만든 된장과 간장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월미공원 전통 장 만들기’는 한국형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시작된 행사로 지난 3월 메주를 담가 월미공원 내에 있는 양진당 장독대에서 자연 바람
인천시는 원도심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인천역 북광장 일원에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 12월 18일(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동인천 아트큐브’로 이름 붙여진 이곳은 동인천역 북광장 부지(172.5㎡)에 전시와 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