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최대 5억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3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 또는 법인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체계적인 구강 의료복지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관리반’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치과의사 1명과 치과위생사 3명으로 구성된 취약계층 전담 순회 구강관리반은 구강관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주·야간
인천시 남동구는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인천시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돕기위해 10만원의 효드림복지카드를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올해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만5백여 명의 어르신에게 연 1회 10만 원의 효드림복지카드(인천이음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효드림복지카드’는 만
인천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 중 하나인 관내 소프트웨어(SW)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 맞춤 지원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2023년도 지역선도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지역 기업 3개사가 선정돼, 국비 5억7천6백만 원(시비포함
쌍용차가 토레스 3만대 판매를 기념해 시행하는 고객 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전국 310여 개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실시한다. 이 기간 입고 차량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
삼성重, 차세대 자율운항 LNG운반선 개발한다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콩스버그'(Kongsberg Maritime AS)社와 자율운항선박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 프로젝트 협약(JDA)을
겨울 동안 활동이 줄었던 인체의 신진대사 가능들이 봄이 되어 활발해지면서 졸리거나 자주 피로를 느끼는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본인의 체력에 맞추어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영양소의 보고인 제철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 입
정부가 닥터헬기 등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확충하고, 지역별 이송지침 마련 및 구급대 역량 강화를 통해 이송의 신속성·적정성을 개선한다. 또한 수술·입원 등 최종 치료기능을 포함하도록 응급의료기관 종별 지정기준을 개편하며 50∼60개소까지 중증응급의료센터를 단계적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사내에서 선발된 디지털 인재가 수행한 ‘DT(디지털 전환)과제해결 참여형 프로젝트’의 성과발표회를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철도 경영과 공사 운영에 중요한 디지털 솔루션 개발 완료에 따른 결과물을 선보였다.‘DT과제해결 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 제247차 시⸱도 대표회의를 지난 21일 인천광역시 홀리데이인 송도 호텔에서 인천광역시 군·구의회의장협의회(인천대표 미추홀구의회 의장 배상록)주관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환영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기아는 지난 20일(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콘셉트 EV5’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중국 전동화 시장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기아는 2022년 역대 글로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1일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송도 시민소통참여단 2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송도지역 학교 신설 진행 상황 ▶과밀학급 해소 방안 ▶학교군 조정
인천 서구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 가구가 수도권 4억 원(비수도권 3억 원)이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만 취득세 50%(취득가격 1억 5천만 원 이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대구의 ‘봄내음길’에서 활짝 핀 벚꽃과 함께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3월의 따뜻한 봄기운을 타고 매화, 산수유, 목련 등이 개화했고 곳곳에서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고 있다. 매년 초봄 벚꽃의 향연은 기간이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