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공항공사')는 18일 오전 공사 회의실에서 산하 자회사들의 감사역량 강화 및 인천공항 내부통제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4개 자회사와 '감사역량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항공사 윤대기 상임감사위원, 시설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주최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지원체계 부문 전국 1위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
구리시는 10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3년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를 위한 전 행정력 집중 총력 징수체계를 갖추고 건전 납세 풍토조성과 자주재원 조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는 체납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원인별 체납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18일 호텔 현대 바이 라한(울산)에서 고용노동부 일·생활균 울산지역추진단 주관으로 열린 2023년 울산지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 일·생활균형 제도를 활용하거나 근무
익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시민을 배려하는 통합 일자리 서비스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익산시는 최근 행안부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 나서 일자리 지원 센터 활성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완주군이 전국 군 단위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거머쥐었다. 완주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17일 주최한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도시환경 분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농·수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가 많이 구매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생산시기 등을 고려해 고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개최한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11회 전체회의에서 전세사기피해 신고 792건을 심의해 564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37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의 비만율이 32.5%로 전년도 32.2%보다 0.3%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자의 비만율은 51.4%로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전반적으로 남자(40.2%)가 여자(22.1%)보다 비만율이 높았는데, 여자는 70대가 30.6%로
해남군이 2023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스마트도시 우수정책분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고령화,
고흥군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 약자를 대상으로 안정적 주거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행복둥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전남도와 고흥군,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
현대건설이 건설업 연계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산학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6일(월)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각각 체결했다
인천교통공사는 18일 월미바다열차 월미공원역에서 안전보건의식 개선을 위한 ‘노사합동 위험성평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홍창호 안전경영본부장, 김현기 대표노조 위원장 등이 직접 참여하여, 월미바다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한 각종 유지보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7일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계양구는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에 8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노후화된 고객지원센터를 커뮤니티실, 배송센터, 공용화장실, 교육장 등으로 상인과 고객 중심의 편의 시
인천시 중구는 불법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 정리’를 추진한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무단 방치 차량,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 무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