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트가 2023년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 IC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위한 통합 플랫폼 맥스버스(MAXVERSE), AR 개발 플랫폼(맥스트 AR S
삼성SDS가 세계 최고 권위 인공지능(AI) 학회인 ‘NeurIPS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에 3년 연속으로 조합 최적화 논문을 등재하며 인공지능 분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NeurIPS는 인공지능·
옛 경인고속도로인 인천대로의 지하도로 건설사업이 예타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지하도로 시대가 열리게 됐다. 인천대로 일반화에 따른 극심한 지․정체 및 원도심 지역의 교통혼잡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공단고가교, 서인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금창동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 공동체를 말한다.이에 지난 2020년 송림6동을 치매안심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종필) 인천어린이과학관이 어린이들의 다양한 과학적 탐구심 함양을 위해 2023년 1월 14일부터 2월 12일까지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 신청대상은 유아 6세~초등 5학년이며, '현미경탐구교실', '알쏭달쏭실험교실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LH인천지역본부가 전국 최초로 아파트 공실 상가에 자활사업을 연계해 버섯재배를 위한 도시농업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송이팜랜드 커뮤니티센터'를 추가로 설치한다.앞서 지난 11월 8일 시는 지속가능한 자활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청년벤처스타트업협회(ISA: Incheon Startup Association)가 26일 정식 출범했다.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청년창업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인천청년벤처스타트업협회 출범 발대식이 26일 스타트업파크 6층 커넥트홀에서 개최됐다고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투명페트병(500ml) 1만 800개를 활용해 환경미화원들을 위한 안전조끼 1200매를 제작, 군·구에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끼 제작에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인천자원순환가게로 배출된 투명페트병이 사용됐다.자원순환가게는 단독주택 및
SBS ‘법쩐’에 특별 출연하는 김미숙이 주연 이선균-문채원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기대를 표했다. 2023년 1월 6일(금)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현대로템이 전동차의 전기제동 친환경 기술인 ‘추진제어장치의 영속도(Zero Speed) 회생제동’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녹색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녹색기술 또는 사업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
국내 업계 1위 CU가 내년 글로벌 리오프닝 흐름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세 즉시 환급(Tax Refund)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12일 열린 제7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3~2024년을 한국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2027년까지 외
#1. A기업은 자사의 IT 시스템에 KT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제공하는 메시징 API를 연동해 장애 발생시 담당자들에게 자동으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도록 프로그래밍 해 장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2. CRM 솔루션 회사인 B기업은 KT
정부가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응해 조속히 탄소저감 기술을 개발, 탄소규제를 기회로 전환할 방침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6일 주재한 제231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번 달 발표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기후변화 대
우리나라의 2021년도 기술무역규모가 역대 최대 규모인 336억 1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37억 3500백만 달러(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수행한 ‘2021년도 기술무역통계’를 발표, 기술무
새로 산 자동차가 계속 고장나면 제조사가 교환·환불을 하도록 한 이른바 ‘한국형 레몬법(자동차 교환·환불 중재제도)’이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도입된 레몬법의 성과분석 결과를 토대로 조정제도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