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오는 9월 16일 오후 4~8시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와 잔디광장에서 ‘청년 낭만 축제’를 연다. 청년의 날(9.16) 기념해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노래하다, 즐기다, 이야기하다 등 3개 분야에서 다양한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소정면 희망충전 사랑나눔 푸드충전소’에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푸드충전소는 포스코퓨처엠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포스코 1%나눔 기금에서 지원받아 2021년 11월 소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대회을 열고, 우수 제안자를 선발,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시가 2021년도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청년의 관점에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도내 유통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수거한 다(茶)류 제품 50건을 검사한 결과, 중국산 우롱차 1건(2%)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잔류농약 검사 결과 수입산 11건
김해시와 김해문화재단은 11일(월) 오전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김해시-김해문화재단 팀장 회의'를 첫 개최, 유네스코 창의도시 구축 등 김해시 문화관광 현안사업 관련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김해시는 내년 10월 개최되는 '김해 전국체전'을 비롯해 '2024 김해방문의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제18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세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 기업을 위해 표준 연동계약서를 마련했다. 10월까지 연동제를 자율 도입하고 실적이 우수한 동행기업에는 내년도 하도급거래 및 수·위탁거래 실태조사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7년간 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원 경력채용을 전수조사한 결과, 58명의 부정합격 의혹 등 채용비리 총 353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이 중 주요 사안에 대해 선관위 채용관련자 28명을 고발 조치하고 312건은 수사 의뢰하기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이하 애프터)’를 통해 쌀 2000톤을 필리핀 750톤, 미얀마 750톤, 라오스 500톤 등 3개국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 ASEAN Plus
올해 추석을 맞이해 전국에 있는 착한가격업소(신한카드 가맹점 5953개)에서 신한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1회당 2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신한카드와 연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
행정안정부는 11일 가을을 만끽하며 지역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여행하기 딱 좋은 섬 5곳을 선정 발표했다. 행안부는 202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계절마다 관광하기 좋은 섬을 홍보하기 위해 ‘찾아가고 싶은 섬(이하 가을섬)’을 선정해 발표하고
정부가 당초 2026년까지 31개 기관 통폐합을 계획했던 구조개혁 분야에서 21개 지방공공기관의 통폐합을 8월 말 기준으로 완료했다. 행정안전부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지방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배포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지방공공기관 혁신의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의 내년 정부 예산안을 올해(48억 원)보다 3배 이상 증가한 152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로, 농촌 지역 청년들의 주거·보육 부담 완화 등을 위해 보육 등 편
해양경찰청은 “오늘부터 국민 생활 안정 시까지 사회 치안 유지와 국민 불안 해소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해양시설을 만들기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 밀집 한 장소에
정부가 내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10%를 추가 지원한다. 또 지원가구는 8만 5000가구에서 11만 가구로 늘리고 아이돌보미 활동수당은 5% 인상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는 맞벌이 가구의 자녀 양육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도 아이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