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전기차, 수소차 등 4637대의 친환경 차량 구매자에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총 608억원(국비 386억원, 도비 24억원, 시비 1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전기차는 4385대 물량
경기도는 30일 도내 지하시설물 관계기관인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국가철도공단, ㈜KT 등 6개 기관과 ‘경기도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
경기도는 오는 9월 14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경기도 스마트산업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 스마트산업을 포함해 다양한 직종·직
#. 양주시에 거주하는 60대 A씨는 최근 소화 불량 등 나빠진 건강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몸무게가 35kg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태였으나 어떻게 도움을 청할지 막막했다. 마침 인공지능 상담원에게 이런 내용을 얘기하니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세종특별자치시가 30일 정부세종청사 일대에서 육군 제32보병사단의 을지자유의방패(UFS) 훈련과 연계하여 민·관·군·경·소방 등이 핵 공격 후 사후관리에 대한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인 정부세종청사 기능유지와 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담당자가 기안한 보고 문서를 팀장, 과장, 정책관, 실국장, 차관 등 순서대로 검토하는 과정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병렬검토’가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 5일부터 보고검토 단계를 축소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자 온나라 업무관리시스템에 ‘병렬검토’를 시범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4조9000억 원(8.8%) 늘린 60조 6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정부 총지출 660조 원 대비 9.2% 수준이다. 재해 피해와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투자가 확대됐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가구에 대한
남양주시는 금곡천 산책로 벼락소유원지∼진접택지지구의 단절구간 390m를 잇는 공사를 추진해 진접읍민의 숙원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당초에는 진접택지지구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산책로 연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단절구간
강화군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수산물 소비에 대한 군민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품질관리원, 인천광역시, 강화군을 비롯해 수산물 명예감시원 등 민간과 합동으로
김포시가 폐기를 앞둔 철거 철책에 새 숨결을 불어 넣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한강 철책 제거사업 당시 발생한 '철책'으로 상징성 있는 기념품을 제작하는 '철거 철책 활용 기념품 제작 사업'을 실시했다. '철거철책 활용 기념품 제작 사업'은 김포 외곽지역을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2.8% 증가한 656조 9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재정통계가 정비된 2005년 이후 역대 최저수준이다. 복합 경제 위기 상황에서 긴축재정 기조를 가져가되, 약자보호, 국민 안전 등 ‘해야 할 일’에 대한 투자는 소홀하지 않겠다는 의
부산관광공사(이하'공사')는 영도구 태종대유원지에 조성된 자동차극장인 "CGV DRIVE IN 영도"가 5월 정식운영 100여일 만에 누적 관람 차량 대수 3,500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3일 정식 운영에 들어간 자동차극장은 개장 100여일 만인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방문해 수소경제 전환을 위한 시 차원의 대비책 등을 모색했다, 김대중(국·미추홀2)·나상길(민·부평4)·이명규(국·부평1)·이순학(민·서구5)·박창호(국·비례) 의원 등 산경위 소속 위원들은 최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폐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수소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폐기물 에너지화를 선도하고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9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
인천관광공사-중국 유더그룹 업무협약 체결[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국 유더그룹 임직원 포상관광 인천 유치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4월부터 중국 현지 세일즈콜을 통해 유더그룹 임직원 포상관광 단체 인천 방문을 제안하였고, 유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