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강소농 교육생 27명의 '강소농(强小農) 경영개선교육 기초과정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강소농 경영개선 기초과정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경쟁력을 갖춘 경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이
한국무역협회(KITA)는 15일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AI 스타트업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AI 스타트업의 선제적 규제 대응과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동 행사에는 한국무역협회 정만기 부회장과 마이크로소프트본
완주군 이서면과 전북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들이 상호 긴밀한 소통과 협력 체제의 전형(典型)을 보여주며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 혁신도시 중 완주지역에 입주해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LX공
전남 신안군은 지난 5월 15일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안의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호 및 캠페인 공동 추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정부가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 유망품목 30개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라면, 김에 이르기까지 미래 수출 주력 품목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수출플러스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극대화를 위한 대중 수출 지원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수도권 광역버스의 좌석예약이 오는 8월까지 안성·평택·포천시를 포함한 50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오후 이성해 대광위 위원장 주재로 경기도와 버스 운수사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도권 광역
포항·울산 등 일부 산업단지에서 대기환경 오염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아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018∼2022년 광양·시화·반월·여수·울산·온산·포항·대산·청주 등 9개 산업단지에서 실시한 ‘제3기 산단 주변 지역 환경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간호법안’에 대한 재의 요구를 결정한 가운데,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의료·요양·돌봄시스템을 구축하고 간호사 처우개선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향후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조 장관은 “오늘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지난 5월 4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6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공원 내 훼손된 해초지 21만 5000㎡와 염습지 1만 5000㎡ 등 축구장 32개 넓이(23만㎡)의 해양탄소흡수원을 17일부터 복원한다고 밝혔다. 복원 대상지는 다도해 및 한려해상 등 해상국립공원 15곳의
대학의 혁신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문가 705명이 앞으로 청년기술마케터와 기업파견 전문인력으로 활동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을 16일에 개최, 본격적인 활동을 시
부산시 영도구와 부산대학교는 지난 5월 12일 영도구청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상생 추진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과 부산대 전충환 대외협력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의
현대자동차가 일본 도쿄 번화가에서 ‘브랜드 데이’를 열고, 전기차 출시 일정을 비롯 앞으로의 주요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아이오닉 5·넥쏘 등 탄소 배출이 없는 무공해 차량(ZEV·Zero Emission Vehicle)으로 지난해 5월 일본 시장에서 승용차
고용노동부는 5월 16일 “노동시장 약자 보호를 위한 노동개혁 과제”를 주제로 2차 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위원 38명으로 “노동의 미래 포럼”을 구성하였고 이날 17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임금체불,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 등 노동
고흥군은 지난 15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약 체결 후 공영민 군수와 류경기 구청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 기부는 지역 상생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양 도시 단체장이 뜻을 모아 성사된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부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선정돼 올해 7월부터 어린이집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급식비 격차 완화를 위해 1650여개 어린이집 3~5세 유아(2만3천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