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벼 재배면적을 3만 7000ha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쌀값 안정을 위해 소비 감소 추세를 고려, 쌀 생산량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쌀 적정생산 대책’을 8일 발표했다.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8일
윤석열 대통령이 조셉 바이든(Joseph R. Biden Jr.)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4월 말 미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맞아 이뤄지는 것으로, “우리 정상으로는 2011년 이후 1
태백시가 오는 4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대한 접수를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지난 20
경남·경북·대구·부산·전남·전북·충북 등 7개 지역이 ‘지역인재양성-취·창업-정주’의 지역 발전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교육부는 올해 중 라이즈 체계 구축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SPC 토탈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이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AI 스캐너'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AI 스캐너'는 딥러닝(Deep learning, 심층학습) 기반의 객체 인식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인식
LH는 남양주진접2 공공주택지구 내 개설 예정인 풍양역 일대를 주민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남양주진접2 역세권 특별계획구역 사업화방안 연구용역'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진접2 지구는 지난 '18년 7월에 지구지정된 공공주택지구로 총 1만198호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사업을 지난 1일 개시하며 국내 분산에너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예측해 정확도에 따라 정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분산에너지가 연계된 전력계
제주의 봄 정취 만끽하며 느긋하게 브런치 뷔페 즐겨보세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풍광 속에서 제주산 식재료와 제철 별미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섬모라 브런치 뷔페’
LG에너지솔루션 사내독립기업 AVEL(에이블)이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7일 AVEL은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탐라해상풍력발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 강희웅 신재생에너지처장, 탐라해상풍력발전 정광성 대표, AVEL 김현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LG전자가 8일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이달부터 출시하는 2023년형 LG TV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HE연구소장 정재철 전무, HE플랫폼사업담당 조병하 전무, HE상품기획담당 백선필 상무,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
서울링 노을 서울시는 8일 세계 최대규모의 서울형 대관람차, ‘서울링’을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에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대관람차 입지 결정에 ‘한강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대관람차에서 바라보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새로운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직접 나선다.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추진을 원하는 지역을 공공 지원하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
저출생 대책 관련 난임 관계자 간담회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4만9천 명으로 10년 전의 절반 수준,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한편에선 소중한 탄생의 순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난임부부가 대표적이다. 공
정부가 경기·고용 둔화를 고려해 약 15조원의 일자리 예산 중 70% 이상을 상반기 집행한다.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해 올 1분기에만 최소 92만 4000명을 채용하겠다는 목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기도 여성 6명 중 1명은 최근 1년간 성희롱 피해 경험이 있으며, 3명 중 1명은 ‘우리 사회가 여성폭력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을 바꾸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