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봄서비스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한 ‘아이돌봄 통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돌봄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돌봄인력 국가자격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긴급 출장 등 돌봄 수요 대응을 위한 단시간 및 긴
정부가 지역 중소기업을 국가경제 성장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주력산업’을 개편한다. 지역주력산업을 기술 성숙도, 산업기반 등을 고려해 주축산업과 미래 신산업으로 분리하고 각 산업간 차별화 지원전략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인천광역시의회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임관만)가 시민들의 발이 되고 있는 지하철 교통편의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시의회건설교통위원회는 16일 시민들의 대표적 교통수단인 지하철의 정비 및 안전 운행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귤현기지(차량)사업소와 박촌역 현장을 방문, 현장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한승일)는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오는 20일에 개회하여 28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회기는 서구청의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동의안 등 28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도권 밖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지원에 나선다.최근 연초부터 이례적인 한파와 에너지 비용이 급등함에 따라 정부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등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지원대책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코로나19로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됐던 드림파크 수영장(스포츠센터)을 3월 2일부터 재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내 위치한 드림파크 수영장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수영·수구 경기를 치른 50M 국제 규격의 수영장이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2월 27일 동래구청 중회의실에서 '동래구 빈집정비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빈집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새로운 빈집 활용방안 발굴하기 위한 목적이다. 구는 2022년 9월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가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도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정기총회’를 16일 열었다.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는 2019년에 창립되어 친환경 농업인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생산 취약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17.(금)부터 급성중독 및 직업성 암 등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환기장치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환기장치 지원사업은 ’22년 발생한 세척공정 집단 급성중독과 단체 급식시설에서의 폐암 등의 사례가 공통적으로
봉천 4-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감도 관악과 동작을 잇는 국사봉터널 남측, 노후 건축물이 밀집된 '봉천 4-1-3구역'이 855세대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14(화) 열린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봉천 제4-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
서울시는 발달장애인들에게 쾌적한 복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986년 개관해 노후화된 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동작구 보라매공원 내) 별관(지상1층, 연면적 247.66㎡)을 철거하고,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252㎡ 규모의 증축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24년
’23년 안심소득 시범사업 참여가구 1차 선정장면 서울시는 ‘안심소득 2단계 시범사업 참여가구’ 모집 접수를 완료하고, 16일 1차로 15,000가구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안심소득 2단계 시범
이천시는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더 친밀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2023년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SNS 서포터즈는 이천시의 다양한 이야기와 관광 명소 등을 취재해 시정홍보 사항 및 시민에게 유용한 소식을 발굴하고, SNS로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서포터
삼화페인트공업㈜이 프리미엄 라임(lime, 석회) 페인트 제조사인 이탈리아 '아드 라카넬로(이하 '아드'), 스페인 '그래핀스톤'과 함께 프리미엄 마감재 시장을 공략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임 페인트는 천연 석회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프리미엄 페인트로, 밀라노 대성
인천 서구는 서구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020년부터 GS리테일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가좌점을 시작으로 2021년 신현점 운영에 이어 센터는 지난 1월에는 3호점인 서구연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