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역량 있는 여성 인재의 발굴․육성을 위한 인천여성리더 아카데미의 기본과정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시대의 변환 리더십 과정을 오는 5월 2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포스터이번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와 활용, 데이터 기반의 경제 흐름
인천시는 시민들의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이번 단속은 시와 군·구 대부업 담당자, 경찰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지도·단속으로 진행되며 인천 관내 대부
인천경제청이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대학 실증사업(스케일업 챌린지랩)’의 통합공고를 시행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포스터‘트라이아웃(TRYOUT)’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지원 사업의 통합 브랜드로, 스타트업이 보유한 비즈니스 모델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뇌 건강 전문 기업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글리빅사(성분명: 메만틴염산염)’의 5mg 저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치매 치료 옵션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대웅바이오 글리빅사 전 용량 제품/대웅바이오 제공)글리빅사는 이번 5mg 출시
인천시가 청년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 참여를 넘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주체로 청년을 전면에 세우며, 지역 기반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2026 인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인천시 제공)4월 11
인천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인천시 제공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지원
인천시가 시민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은 올해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
경기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총 80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만8,209톤의 우수 농축산물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경기도청 전경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은 친환경·우수 농축산물과 일반
성남시가 12일 노후 교량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캔틸레버 형식 교량 6개소에 대한 구조 전면 개선에 착수한다.▲ 사진=성남시 제공이번 조치는 수내동 탄천 교량인 황새울보도교가 2023년 정자교 사고 이후 실시한 관내 교량 전수조
시흥시는 법정기념일인 ‘도시농업의 날(4월 11일)’을 맞아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및 시민행복텃밭 개장 행사’를 지난 4월 11일 함줄 도시농업공원에서 개최했다.▲ 사진=시흥시 제공이날 행사에는 도시농부와 도시농업 관계자, 농업인
경기도가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 선정/경기도 제공)도는 지난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전경)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지난 9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을 대상으로 하는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 개최/인천시의회 제공)이날 회의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의장협의회 현안
인천이 청년 경찰과 함께 치안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을 가동하며, 대한민국 치안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인천시청 전경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 치안 체계를 넘어, 현장에서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인천시가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장소를 변경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선해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함으로써 본사업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