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인수 인천시 교통국장, 김성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노동조합 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수응 인천광역시 광역버스운송사업자 대표, 김태인 인천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수석부이사장(사진제공=인천시)인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본
인천 서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수도권매립지 내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일원에서 ‘2024 인천서구 업사이클 페스티벌’과 ‘자원순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 서구청이 공동 주최하고 서구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인천시 남동구가 우리나라 최초로 세례를 받은 ‘이승훈 베드로’를 기리기 위한 명예 도로를 지정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승훈 묘역 인근인 만수역부터 인천대공원역까지 도로 1,801m를 ‘이승훈베드로길’로 명명하고 최근 제막식을 개최했다. 명예 도로는 실제 주소로 사용
▲ 청라자원순환센터 온실에서 공단 관계자와 미술 작가들이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인천환경공단 제공)인천환경공단은 청라사업소 자원순환센터에서 11월 8일까지 (사)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함께‘푸른 지구를 위한 예술가들의 약속’작품 전시회를 개최한
인천시의회는 최근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대피하는 훈련과 전기차 화재 진압훈련을 남동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훈련에는 시의원, 사무처 직원, 시설공단 근무자, 남동소방서 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훈련은 청사 내 화재 발생 가상 상황을 설
올해로 2회를 맞은 옛 경기도청사 보물찾기 축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 사전 예약에 총 5,528명의 신청자가 몰렸다.경기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일주일간 모집한 사전예약자와 행사 당일 현장 신청자를 포함해 약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가운
'ACI 가을 음악 페스티벌' 이라는 타이틀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오는 10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아트센터인천은 제60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아, 아트센터인천에서 특별한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천 시민들을 위한 축제로, 지역 문화 예
인천경제청은 ‘자가통신망을 활용한 V2N(Vehicle-to-Network) 기반 시민체감형 안전서비스 구축’ 실증 공모사업에 선정(국비 7억원 확보)되어, 지난 7일 한국진흥정보사회진흥원(NIA), LG전자(주)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 2023년 5월 운항 중단된 하모니플라워호(인천시 제공)인천시는 서해 최북단 지역인 백령도를 비롯해 대청도와 소청도 주민들의 해상교통 불편 해소와 이동권 확보를 위해 2030년 취항을 목표로 ‘인천~백령’ 항로에 대형여객선을 직접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
인천시는 지난 8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틈문화창작지대에서 ‘2024 인천 인구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광역시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인천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성남시는 오는 10월 13일 오전 11시~오후 5시 율동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7회 시민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성남시민건강박람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돼 인공지능(AI) 특별체험관, 황톳길 체험관, 건강체험관, 걷기대회, 문
▲ 조용익 부천시장이 작동 군부대 이전부지 현장에 방문해 시설현황과 추진 경위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부천시)조용익 부천시장이 작동 군부대 이전 부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살피며 민선 8기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조 시장은 지난
시흥시가 10일부터 거북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마리나 경관브릿지에 야간조명을 점등해 거북섬을 화사하게 수놓는다.시는 724개의 15와트 발광 다이오드 라인 조명과 65개의 12와트 발광 다이오드( 플렉시블 조명을 297m 길이의 거북섬 마리나 경관브릿지 구조물에 설
이정미 작가는 2024년 10월 5일 ~ 20일까지 고양시 일산 소재의 갤러리뜰에서 "붉은 빛이 물들일 때"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는 시대적 문제점, 시사점을 작품으로 표현해 같이 고민하고 대화하는 매개체로 삼아 개선되는 긍정적 상황의 변화로 이끌
▲ 공사후 조감도(서울시 제공)고가차도와 6갈래 교차로가 뒤엉겨있어 상습적인 도로 정체는 물론 사고다발지역이었던 입체교차로 ‘영등포로터리’가 대대적으로 변화한다. 1976년 준공된 영등포로터리는 산업화 시기였던 70년대 원활한 물류 이동을 위해 건립되었으나 자동차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