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시 고등학생들이 5·18 사적지를 탐방하며 광주의 민주화운동 역사를 생생하게 배운다.광주시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시 고등학생 20명을 초청해 ‘찾아오는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찾아오는 5·18
넷마블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2024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26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미추홀구 전체 21개 동을 대상으로 ‘현장 공감, 소통 동행’ 동 방문을 진행한다.이 구청장은 첫 방문지인 문학동을 시작으로 하루 1~2개 동을 12일간 방문할 예정으로 동별 현안 지역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의 생생
▲( 사진제공=인천테크노파크)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23일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뿌리기업 2세 경영인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뿌리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일자리 지원
부천시와 부천시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생명사랑 뮤지컬 ‘메리골드’를 진행한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공식 초청을 받아 태국을 방문 중인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23일 오후 2시 동남아시아 10개국 고위교육각료들을 대상으로 초청 연설을 했다. 아세안 각료회의 연설자로 국내 교육감으로서 최초 초청된 도성훈 교육감은 “전 세계가 주목한 한강의 기
연수구청은 전기차 화재로 인한 구민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아파트 충전시설 이전 지원 등을 위한 구의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조례 개정과 함께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인천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자체 재원으로 지역 내 민간 공동주택 지하에 설치
인천 동구청은 주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지난 2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은 개소식에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센터도 함께 돌아봤다. 개소식을 기념하는 축하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시민참여 인천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리빙랩(Living Lab)’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도시문제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마트 기술 전문가의 자문, 구청 관계자의
인천 서구는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 주관으로 ‘행복취업 유니버스’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 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행복취업 유니버스는 구직으로 인해 직업적·심리적 어려움을 갖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통합운영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민
롯데건설이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전농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신반포12차, 천호우성과 함께 총 1조 6436억 원의 수주액을 기록하며 올해 서울 도시정비사업
농촌진흥청이 생산해 기상청으로부터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 인증받은 기후변화 시나리오 4종(SSP1-2.6, 2-4.5, 3-7.0, 5-8.5)*이 이번 달부터 농촌진흥청 농업기상정보포털 ‘농업날씨 365(weather.rda.go.kr)’를 통해 일반에 공
‘우리 회사의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에 자부심이 있어 ‘성장형’ 이상 등급을 목표로 신청하게 되었다’,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제도로 재미도 있고, 점수를 더 적립해보고 싶은 의지가 생긴다’, ‘인사담당자로서 다양한 일생활 균형 제도를 당연히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
서울시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의 재구조화 검토에 착수한다. 간선도로로 단절된 한강 수변 공간의 연결성을 회복해 한강을 중심으로 한 개발사업의 연계성을 높이면서, 한강변 간선도로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개선안도 마련해 미래 교통량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목표다.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