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개막행사(인천시 제공)인천시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에서는 꽃게 축제를,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강화군 내가면 외포항 일원에서는 새우젓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인천시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2024 농특산물 한마당 인천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농협이 주관하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시흥시 거북섬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과 시화호 복원 30주년을 기념하며, ‘시화호에서
인천공항공사는 한국-베트남 양국 간 항공여객 수요 증대를 위해 베트남공항공사(ACV)와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이와 관련해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공사 김범호 부사장 직무대행과 베트남공항공사 응웬 까오 꿍(Nguyen Cao Cuo
포스코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선정하는 2023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로 포스코는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10월 8일 개최된 제80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는 대·중견기업 218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 동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는 8일 인구감소 지역과 관심 지역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인구활력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활력펀드는 중기부 모태펀드에서 95억 원, 행안부 지방소멸대응기금에서 45억 원을 각각 출자하며, 민간투자를 추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2024년 제2회 연구직공무원 16명을 경력경쟁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직급은 해양수산연구사이며, 직류별 채용분야는 해양환경 5명, 수산자원 3명, 수산가공 1명, 수산양식 7명으로, 전형방식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대구광역시는 10월 8일(화) 영남권 5개 시·도(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가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와 ‘2024 영남미래포럼’을 개최했다.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는 2020년 8월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발족했으며
정부는 최근 서울 집값 상승폭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금리인하 기대감 등 여전히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앞으로도 경계심을 가지고 시중 유동성 및 가계대출 관리를 해나가기로 했다.또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주택 착공 계획 물량인 5만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 공급이 부족한 10월 중순까지 출하량 확대를 위해 가을배추 조기출하를 유도하고 수입 배추 4000여 톤을 집중 공급한다.아울러, 오는 9일까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배추에 대해 마트 자체 할인을 포함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인천광역시는 10월 8일 인천시청 잔디광장에서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인천시는 10월 8일 자이카(JICA) 큐슈 센터에서 자매도시인 일본 기타큐슈시와 함께 ‘제4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저탄소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제사회의 협력
한국공항공사는 8일 공군본부와 공동으로 공군호텔(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제7회 공항건설 및 유지관리 R&D 콘퍼런스'를 개최했다.'미래 공항건설·운영 및 스마트 포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항공·건설 업계 15개 기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가 주최한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서 “엉덩방아 찧는 것, 삼진을 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도전하라”고 청년들을 응원했다.김동연 지사는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경기도 KB굿잡(JOB)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7일 포항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찾았다. 자국 배터리 공급망 안정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는 이날 배터리 공급망 핵심소재인 음극재의 생산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포스코퓨처엠을 방문했다.포스코퓨처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