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3일(수) 발표했다.▲ (사진=HMM 제공)1분기 매출은 2조7187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547억원) 대비 136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으로 전년 동기(6139억원) 대비 3448억원 감소했다.영업이익률은 9.9%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LS전선 제공)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 원(+4.3%, 이하 전년 동기비), 영업이익 1,485억 원(-26.0%)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대한통운 제외 기준)▲ (CJ제일제당 CI/CJ제일제당 제공)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7조1,111
현대제철이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3차 HCORE Solution 파트너십 공모'를 진행한다.▲ (포스터=현대제철 제공)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은 HCORE Solution 파트너십 공모는 제품 개발 과제 위주였던 지난 1, 2차와 달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인 맥시스(Maxis)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 전시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개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손을 맞잡았다.▲ (출처=현대차그룹)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및 KA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 운영한다.▲(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달 23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행사 기간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 31일까지 연장하고, 신규 이벤트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한 1조 9,421억 원, 영업이익은 66% 늘어난 2,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1분기 기준 최대치다.▲ (
네이버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달하고, 허위 댓글, 매크로 활동 등을 근절하기 위한 기술적, 정책적 노력을 함께한다.▲ (선거 관련 허위 정보 신고 기능/네이버 제공)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7일부터 다양한 선거
현대로템이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복합(MUM-T) 지휘통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유무인복합 지휘통제 고도화 위해 맞손…업무협약 체결/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안두릴(Anduril)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무기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
수개월씩 걸리던 산업용 로봇의 현장 투입 기간이 1~2개월로 줄어든다.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는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RX 미디어데이’를 열고, 로봇 도입을 위한 학습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RX(로봇 전환) 플
누비콤, 연세대학교, 에머슨-NI(National Instruments), 센서뷰가 7일 6G·인공지능 기반 무선 접속망(AI-RAN)·차세대 저궤도 위성통신 분야의 공동연구 및 실증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NI 이상현 부장,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영업지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기획·운영하는 한자산홀딩스(대표 홍유민)와 데이터 기반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nb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송종민 부회장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州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IEEE PES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