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일 마감… 지역 기반 미디어 창작 활성화 기대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6 스마트미디어콘텐츠 로컬크리에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참가자들에게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저작권·초상권 특강 ▲전문가 멘토링 ▲장비·시설 등이 전폭 지원된다.
또한 인천의 관광지나 지역 현안을 주제로 한 숏폼·공익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이에 따른 소정의 제작지원금도 받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수작 상영회를 열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센터 누리집(kcm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인천만의 고유한 가치와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크리에이터 육성과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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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