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임원·간부급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전문교육 추진
- 실제 사고사례 중심 교육으로 보안 대응 역량 강화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사 임원과 팀장 등 간부급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약 9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책임의식과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의 기본 개념, 임직원 필수 보안 수칙, 비밀유지 의무, 국내·외 개인정보 유출 사례와 대응 방안 등을 다뤘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개인정보보호는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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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