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에서 환경정화활동 실시

- 검단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앞장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2일 검단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검단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되고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홍보물 및 주정차 증가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iH 신도시사업처 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동주택 주변 차도와 보도, 녹지 등 공공시설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홍보물을 수거했다.

한편,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은 총면적 약 11.1㎢ 규모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5단계 사업구역의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만4천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6·7단계 조성공사와 기반시설 공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iH 정교헌 신도시사업처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이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iH는 쾌적하고 안전한 검단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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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