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거북섬 해양축제 마지막 날 개그맨 겸 가수 다나카가 공연하고 있다(사진제공=시흥시)여름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거북섬 해양축제가 이번 주 금요일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올 한해 거북섬에서 열리는 사계절 축제 중 ‘여름’ 편으로, 지난 봄 디저트
인천관광공사는 늦여름 휴가와 가을 연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인천 레저‧아웃도어 상품기획전’을 8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온라인 여행플랫폼‘여기어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테마는‘섬캉스(섬+바캉스)’로, 섬에서 즐기는 캠핑․트레킹․바다여행
성남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기간에 지역 곳곳에서 총 10차례의 ‘성남 청소년 교향악 페스티벌’을 연다.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영재 발굴과 초·중·고교생 음악가들 간 문화예술 교류를 위해 성남시가 지자체로서는 전국 처음으로 기획한 청소년 클래식 음악 축
카카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걷기 도전자를 모집한다. 카카오는 코리아둘레길의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열리는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할 도전자를 8월 19일부터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가을밤 고즈넉한 궁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4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9.11.~10.6.)과 「창덕궁 달빛기행」(9.12.~11.10.)을 개최한다.이번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 「창덕궁 달빛기행」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이왕직아악부 악보(정간보·오선악보)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을 기념하여 8월 9일(금)부터 11월 24일까지 국악박물관 제6전시실에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이왕직아악부 악보, 기획 전시로 선보여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정상급 K-POP 한류콘서트인 「제15회 INK 콘서트」(Incheon K-POP Concert)가 9월 7일(토) 저녁 7시부터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INK콘서트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인천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은 창극 를 9월 5일(목)부터 9월 15일(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창극의 역사를 새롭게 장식한 대표 흥행작으로, 초연 10주년을 맞아 완성도를 높여 다시 관객을 찾는다.창극 는 여러 면에서 창극의 역사를 새롭게 쓴 작품이
국가유산청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김정희, 이하 ‘국외재단’)을 통해 우리나라의 자주독립과 관련되어 있는 문화유산인 , (이하 ‘한일관계사료집’), 시판(詩板)을 일본과 미국 등
인천관광공사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협업해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종사자와 종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일정은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일간 11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의 외
인천문화예술회관이 8월의 더위를 물리칠 야외 공연을 준비했다.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총 5개의 무대로 시민들의 주말을 책임진다.8월 17일에는 국내 최초 여성 4인조 팝페라그룹 아리엘이 뮤지컬,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23일에는 창작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오는 18일 특별전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송암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중도’ 작품 중 10여 작품을 선정해 전시하고,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과 민화·단청 등의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신중도(神衆圖)는 한자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공연 기획 및 홍보와 행정을 담당할 사무 단원 2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개모집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1차 전형에서는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3배수 이내를 선발하고, 2차 전형에서는 직무수행계획서 PT 발표 및 대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미국의 국가사적지로 등재 예고되어 8월 8일(미국 현지 시간 8월 7일) 미 연방정부 관보에 게시됐다.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김정희, 이하 ‘국외재단’)과 함께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은 8월 28일 달오름극장에서 <2024 지휘자 프로젝트>를 공연한다. ‘2024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신진 지휘자 김다솔이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거쳐온 여정의 결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