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포스코인재창조원 광양캠퍼스에서 광양제철소 또래봉사단이 발대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포스코 광양제철소 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난 11일, 포스코인재창조원 광양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 최초로 신입사원들로만 구성된 ‘Art in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소형모듈원전(SMR) 제작라인을 둘러보고 있다./두산그룹 제공]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 [사진=인천시 제공]인천시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운영 중인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가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2026 월드 헬스 엑스포(WHX Dubai)’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K-의료기기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인천테크노파크(주관기관
▲ [신 방산 소재를 적용한 차세대 함정 가상 이미지/포스코 제공]포스코가 함정용 소재 기술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포스코는 함정용 고(高)연성강과 방탄강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지난 1월 한국선급(KR)으로부터 선급 인증을 획득했다.
▲ 현대제철 포항시험소 제공현대제철 포항시험소는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1]로부터 '초저온 인장 시험(Cryogenic Tensile Test)'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았다.KOLAS 인정은 국제 표준에 따라 시험·교정 및
▲ HD건설기계 제공HD건설기계가 몽골서 초대형 굴착기를 포함해 광산용 장비 60여 대를 수주했다. 올 초 통합법인 출범 이후 한층 강화된 영업 시너지로 초대형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HD건설기계는 13일(금) 몽골 노천 광산에 ‘DEVELON’ 100톤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 기간 동안 국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용이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 [인천공항 내부 전경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공항운영 전 분야에 걸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지속하고 여객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이번 설 연휴기간(2.13~18)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환승
▲ [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K-방산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KAI는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
▲ [미국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현지 대형원전 업계의 재도약 발판 마련에 나섰다]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대형원전의 공종
▲ 사진=LG전자 제공LG전자가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손잡고 해조류와 염생식물 등 해양 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Marine Glass)’의 효과를 검증하며, 블루카본(Blue Carbon) 흡수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LG전
▲[ 인천스타트업파크 전경/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지난 해에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기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사업체 실태조사」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4년 말 기준 IFEZ 내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
▲[두산퓨얼셀 이승준 영업본부장(오른쪽)이 LG전자 이광원 어플라이드사업담당/두산퓨얼셀 제공]두산퓨얼셀이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된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나선다.두산퓨얼셀은 지난 9일, 서울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와 ‘탄소중립을 위한 청정
▲ 한화그룹 본사 사옥 전경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1,790억원의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계열사별 지급 규모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45억원, 한화오션 553억원, 한화 건설부문 117억원 등이다.한화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의 자금
▲ [미국 송전망에 설치된 효성중공업 765kV 초고압 변압기/효성중공업 제공]효성 조현준 회장의 진두지휘로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라는 성과를 거뒀다.효성중공업은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 변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