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K-관광의 매력을 이끌 ‘지역관광 크리에이터 조직’ 21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관광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으로, 올해 지역관광추진조직은 공모 심사를 통해 16곳을 선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의 7개 해안 교량을 활용한 관광브랜드 '세븐브릿지'를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 '컬러즈' 2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세븐브릿지 브랜드 개발을 완료한 뒤 올해도 콘텐츠개발과 홍보를 추진한다. 세븐브릿지 홍보 서포터즈 '컬러즈
홍보포스터 올 봄에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한강공원으로 봄놀이를 떠나보자. 서울시는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여의도 한강공원에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휴식하며 운동할 수 있는 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3일부터 이틀간 해운대에서 국내 22개 협·학회 관계자를 초청해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해비뉴( HAVENUE )를 홍보하는 팸투어와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Haeundae, a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따뜻한 실내여행지 찾고 계신 분 ▷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 궁금하신 분 ▷ 경주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고 계신 분 ★추천 장소★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 살롱헤리티지, 천마의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이 봄 기운이 무르익어가는 호텔 정원에서 계절의 향기를 만끽하며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센트 오브 스프링(Scent of Spring)’ 패키지를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관광산업 발굴과 관광 분야 창업 확산을 도모하고자 '2023년 부산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2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관광과 관련해 직접 수익 및 일
석호정 위치(남산둘레길 지도 기준) 서울특별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남산의 전통 활터인 ‘석호정’에서 평소 활에 관심이 많고 전통 활쏘기를 배우고 싶은 시민을 대상으로 활쏘기 입문자를 위한'석호정 전통 활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산 석호정은 조선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새단장하며 올 상반기 시민과 만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은계호수공원은 은계지구 택지개발 당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은행동 601-240번지에 5만2,000여 평(17만444㎡) 규모로 조성했다. 지난해 일부 공사
고양특례시가 다가오는 봄철에 맞춰 덕양구와 일산서구의 근린공원 내 피크닉장 시설의 새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가족 단위의 야외활동이 점차 증가하는 3월부터는 피크닉장 자리 확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고 20일 전했다. 고양시는 공원
서울을 둘러싼 156.5km의 서울둘레길 완주는 개통 후 현재까지 6만여 명이 완주했을 정도로 열정과 성실함이 필요한 트레킹 코스다. 서울둘레길 완주에 성공하고 싶다면 다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도전해보는 ‘100인 원정대’에 참여해보면 어떨까? 서울특별시는 서
안성시는 지난해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금년 잔여 사업비인 국·도비 전액을 확보함에 따라 2023년 3월부터 본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21개의 국
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문을 연다. 수원시는 5월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을 개원한다. 일월수목원은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천500㎡ 규모로 조성됐다. 2015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지 7년 만인 지난해 12월 준공된 일
대한민국 독서대전, 4050 책의 해, 세계 책의 날, 지역서점 독서모임 등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연중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책 문화 행사들을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국민 독서율과 문해력을 향상하고, 독서에 대한 국민적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해비치’)가 2018년 서울 종로에 첫 단일 레스토랑을 선보인 이래, 오늘(13일)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명동에 세 개의 레스토랑을 동시에 오픈한다. 이 레스토랑들은 명동 중심가인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의 옛 KT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