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 포스터이 제도는 급증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와 이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동시에 위생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제 인천시 내 음식점에서는 반려동물
중구청이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보건소 확장,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등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공보건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 강화에 나선다.▲ 사진=중구 제2청사 전경이는 오는 7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으로 영종국제도시가 ‘영종구’라는 독자적인 자치구로 새롭게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건립 부지에서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사진=계양구 제공이날 기공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0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글로벌 생명과학 선도기업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유)(대표이사 김덕상)과 공동으로 ‘바이오 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나섰다.▲ 사진=연수구 제공이번 설명회는 양측이 체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더샵 프리엘라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5가 22번지 일원 지하 3층 ~ 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일 관계부처 '제55차 통상추진위원회'와 주요 경제단체·업종별 협회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미국 301조 민관 합동 TF회의'를 잇달아 주재하고 대미 통상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는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근거한 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을 방문해 '울주군 일가족 사망 사건'발생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의견을 청취했다.정은경 장관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울주군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들로부터
유정복 인천시장이 3월 20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장밍캉(张明康)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인천을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유정복 시장이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중국 옌타이시 장밍캉 시장과 양 도시간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자동 충전 ‘디 올 뉴 넥쏘’ 충전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 제공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Gas Circuit Breaker,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을 완료하고 IEEE[1] 규격 인증 시험을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석유사업법 및 고압가스법 시행령 개정('26.3.17)"에 따라 오는 3월 20일부터 그간 이원화돼 있던 석유·가스 관련 법정부담금 징수와 환급 업무를 일원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석유관리원 전경이번 조치는 관련 법령 개정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에 나섰다.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가 열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의 공공주택 공급 시기를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는 'GH형 패스트트랙(Fast Track)' 모델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제안하며 주택 시장 안정화에 속도를 낸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GH는 지난 1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횡성대성병원(병원장 신형철)에 강원 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 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 횡성대성병원 전경횡성대성병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이 육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의 마지막 관문인 성능확인평가를 19일 단독으로 완수했다.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