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DJBIC(Dow Jones Best-in-Class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舊 DJSI)’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 (2024년 광양 양극재 공장 지붕에 준공한 태양광 발전 설비/출처= 포스코퓨처엠)
국산 고속철도차량이 해외에서 역사적인 첫 상업운행을 개시했다. ▲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은 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우즈벡)에서 신규 고속차량의 영업운행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로템이 제작한 이번 고속차량은 수도 타슈켄트와 서부 지역의 실크로드 대표 도시인
한화시스템이 세계적 권위의 신용평가사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시스템은 아태 우주·방산기업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
대웅제약은 프리마인드 그룹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펀드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이하, FMI)와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제너럴 프록시미티(General Proximity)’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 대웅제약 전경/출처=대웅제약)이번 투자는 차세대 신약 개발 방식으로
삼성전자는 5월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사장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으로,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위촉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 DX부문 글로벌마케팅실장 이원진 사장→ 삼성전자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 OTC 2026 부스 조감도/LS전선 제공)LS전선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사장 류석영)이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통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미지 카카오 제공)올해 교육은 전국 150개 시니어 기관에서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먼
현대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캐치! 티니핑’과 다시 한번 손잡고 성장 세대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SAMG엔터(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하 티니핑)은
LG생활건강이 1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실적 반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LG생활건강은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유통 채널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생활건강 사옥 전경/LG생활건강
HMM 노사는 국가 균형 발전,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동참하기 위해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HMM은 현재 중동전쟁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간 이견으로 인해 파업으로 치닫을 경우 국내외 물류 마비
(사)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와 이왕병원이 인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보행권 보장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의료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와, 인천이왕병원이 업무협약(MOU) 체결/(왼쪽에서 여섯번째 이펑우 회장, 일곱번째&nb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최수연는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3조 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홈페이지 캠쳐)1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을 통한 핵심 사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C2C 사업의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전
LG유플러스가 지난해 매입한 자사주 약 540만주를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플랜(Value-up Plan)’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다. ▲ (LG유플러스 본사 전경/LG 제공)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천에 위치한 자사 AI 서비스 전용 데이터센터를 29일 방문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SKT타워 전경/SK텔레콤 제공)이번 현장 점검은 정부가 추진 중인 ‘K-엔비디아
대한전선이 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이 1분기 기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1조 834억원,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