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을 갖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대한전선은 6,200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을 매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로, 자항 능력과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
SK텔레콤은 한국철도공사와 ‘통신 빅데이터 기반 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SKT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가진 데이터와 기술력을 결합해 광역철도 혼잡도 데이터를 추출, 공개함으로
정식 오픈 전인 ‘깐죽포차’ 식구들이 첫 아침을 같이 맞이한다. 23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깐죽포차’(제작 래몽래인) 2회에서는 막내 유지애가 최양락, 팽현숙, 이상준을 위해 특별한 조식을 직접 준비한다. 유지애는 이른 아침부터
5세대 걸그룹 MAVE: (메이브)가 프리미엄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MAVE: (메이브, 시우·제나·타이라·마티)가 지난 13일 공개한 첫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의 안무 연습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
듀오 세븐어스(SEVENUS)가 시즌송 ‘MIRROR’로 컴백한다. 세븐어스(희재, 이레)는 오는 23일 새 디지털 싱글 ‘MIRROR(미러)’를 발매한다. ‘MIRROR’는 세븐어스가 올해 7월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Summús(썸어스)’ 이후 5개월 만에
CMB세종방송이 20일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을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전달했다. 이날 CMB가 기탁한 연탄 2,000장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난방취약계층 4가구에 골고루 전달됐다.
경기도청 직원 9명이 토목 분야 최고 권위의 기술자격인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15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기술사 시험결과에 따르면 2023년도 한 해 토목시공기술사에 최종합격한 207명 중 9명이 경기도청 직원인 것으로 나타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세외수입 세입증대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기도가 자체 개발한 ‘기획부동산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포착한 기획부동산 의심 거래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행위 273명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도내 15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의심거래
부산 부산진구는 12월 19일 테이크호텔 광명에서 열린 '2023 지방자치 어워드'에서 홍보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지방자치어워드는 지방인재를 발굴하고 지방자치를 살리기 위해 우수한 정책사례와 지역자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자치분권지
학생들의 창의미술과 성인 취미미술 교육으로 지역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아트팔레트스튜디오(대표 정윤하)는 경기도 고양시 소재의 미술센터로 미술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주제를 정하고 작품을 제작해 2023년 12월 18일 ~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최근 각종 환경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인천시 보건환경원구원의 환경분야 연구와 분석 능력이 국제적으로도 우수한 수준임이 입증됐다.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환경자원협회(ERA)에서 주관하는 환경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Laboratory of E
대구광역시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경제성검토(VE) 분과위원’ 임기 만료(2024. 2. 28.)에 따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는 시, 구·군, 공사·공단에서 시행하는 총공사비 80억 원 이상 공공건설공사의 설계 내용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을 적용하고
앞으로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는 파산, 회생, 연체정보 등 부정적 신용정보가 블라인드 처리돼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 또 동종 분야 재창업이라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신기술을 도입할 경우 창업으로 인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정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우선 주력 기술을 대상으로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특히 2030년까지 무탄소 선박을 상용화하고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술 개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