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GOT the beat(갓 더 비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1월 16일 첫 미니앨범 ‘Stamp On It’(스탬프 온 잇)을 발매한다. 발매에 앞서 GOT the beat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하와이 지역 독립운동사적지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활동을 본격 추진된다. 국가보훈처는 13일(현지시각)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독립운동사적지를 알리는 표지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총 14곳에 표지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실증 브릿지(Smart-X Series) 프로그램’을 운영, 스타트업 21개사에 대해 공간, 인프라·플랫폼, 데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실증 자원을 제공해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 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동안(1.21.~1.24.)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코로나19·물가안정·교통·성묘대책·응급의료 등 12개 분야의 세부대책을 수립, 종합상황
인천시 옹진군은 소연평도의 명소인 얼굴 바위를 직접 볼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산책로(목재데크) 67m를 설치했다.소연평도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을 타고 약 2시간 소요되는 곳이다. 여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2일 영종하늘도시 3단계 유보지 현장을 방문, 인천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실현 가능한 개발과 투자를 강하게 촉구했다.해당 지역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관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항운‧연안아파트 이주대책 관련 공유재산의 교환 동의안’(이하 ‘동의안’)을 인천시의회에 제출해 제284회 임시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동의안에는 구체적인 교환 재산의 감정평가액과 세부 교환 절차, 법령 검토 결과, 항운․연안아
정부가 13일 중앙과 지방 현안 합동회의를 열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지방 공공요금 동결을 당부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243개 자치단체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재정 상반기 신속집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의 운영기관으로 직업훈련기관 20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은 미래 준비의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중장기적 관점의 경력설계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만 45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재원별로는 ▲일반회계 8394억 원, 기금 4480억 원(문예기금 4079억 원, 관광기금 186억 원, 체육기금 215억 원) ▲특별회계 2258억 원(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
국토교통부는 오는 2025년 개관을 앞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건축공간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 및 건축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도시 및
올해 1월부터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인원이 6만 9000명에서 7만 9000명으로 늘고, 월 바우처는 22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3만 원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의 재활과 돌봄으로 인한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발달재활서비스(바우처) 및
정부가 공공기관 건설현장에서 불법행위 발생 시 직접 형사고발하고 피해액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또 지방 국토관리청에 건설현장 불법행위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고 기관별로 본사-지역본부-현장 간 상시적 감시·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12일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Honda Motor)가 13일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L-H Battery Company, Inc(가칭)를 공식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L-H Battery Company, Inc는 한국 배터리 업체와 일본 완성차 업체의 첫 전략
원지 제조 기업 영풍제지가 꾸준한 명절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영풍제지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회사가 있는 경기도 평택시 내에서 상대적으로 관심과 보호가 더 필요한 조손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