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9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 외, 『사고없는 횡단보도를 위한 정지선 이격거리 확대 설치』촉구 건의안 발의 및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심사
부평구청은 오는 9월 9일 구청 어울림마당(잔디광장)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05년부터 시작한 부평나눔장터는 해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아동용품, 잡화, 주방
인천광역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은 1일 구청 대강당에서 표창 수상자와 직원 3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9월 공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공감‧소통의 날은 ▲사회복지 업무 유공자,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 유공자, 우수봉사자 유공자에 대한 표창 ▲혁신
인천시 중구 김정헌 구청장이 지난 8월 30일 한중문화관에서 5급 이상 공직자를 비롯해 직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 청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반부패·청렴을 주제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청렴 콘서트를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 미추홀구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미추홀구와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박람회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지난 8월 31일 개최했다.인천시교육청은 각급 소속 기관과 시민으로부터 추천받은 총 2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사례 9건을 선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8월 30일 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학교운동부 지도자 329명을 대상으로 청렴 연수를 개최했다.연수는 청탁금지, 이해충돌방지, 학교운동부 학부모 자부담 학교운영 회계 편성 운영 지침 등을 기반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이 인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역량 있는 인천시립예술단 사무단원 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시립교향악단 악보담당 1명과 기획홍보마케팅 홍보담당 1명이며, 전형방법은 1차 서류전형 및 2차 실무·면접전형(악보담당
[송도갯벌]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30일 인천시 습지보전위원회를 개최해 수도권제2순환선 인천~안산 구간 건설사업의 사업주체인 국토교통부가 신청한 ‘송도갯벌 습지보호지역 내 행위협의 신청’을 심의 통과했다고 밝혔다.수도권제2순환선은 당초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우선 진행한 후
[인천시 정수장 사진]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과 누수예방을 위해 9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예술로 일대 노후관 교체 공사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예술로 일부 구간(인천시청역~문화예술회관역) 총연장
옹진군은 지난 31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영흥발 여객선 운항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영흥면의 접근성 다양화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영흥발 여객선 운항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되는
정부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부채가 많은 14개 재무위험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까지 42조 원 규모의 부채감축을 추진한다. 또 자산매각 등 재정건전화 노력으로 총 35개 공공기관의 부채 비율을 올해 214.3%에서 오는 2027년 188.8%로 낮출 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풍성한 독서문화행사 1만여 건의 행사가 열린다. 올해 ‘대한민국 책의 도시’ 고양특례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일산 호수공원 등에서 이날부터 3일까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국내 최대 책 문화 축제인 ‘대한민국 독
반값 국가기술자격시험, 군 부대에 얼음정수기 보급, 닥터카 도입, 24시간 마약 상담 콜센터….’ 지난 29일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예산안에 포함된 이색 사업들이다. 이번 예산안은 허리띠를 단단히 졸라맨 ‘짠물 예산’ 편성임에도 국민 실생활과 맞닿아 있는 이색
정부가 고용유지율이 낮고 지원금 부정수급 사례도 지속 발생하는 사회적기업의 지원을 축소해 ‘획일적 육성’에서 ‘자생력 제고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에 정부 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해 직접지원은 일반 중소기업과 동일하게 각종 유사 지원제도로 통합하고, 공공구매와 세제혜택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