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인 8월 23일에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된 건설.제조업 등 사업장을 집중점검한다. 최근 들어 연이어 외국인 근로자의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양
성남시는 오는 8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8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구직자와 현장 면접을 통해 6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기업(직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SK텔레콤이 기업·공공용 ‘생성형 AI 시장’ 공략을 위한 ‘멀티 LLM(Large Language Model)’ 전략을 23일 발표했다. SKT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의 요구에 맞춰 ▲대화 및 고객센터 등 통신사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해온 에이닷 LLM과
해양경찰청은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특공대를 전진 배치하여 특별 치안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신림역 등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묻지마 범죄(흉기난동)’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늘부터 전국의 국제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은 자치경찰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22%p가량 상승한 수치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경기도민 3,0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치경찰 도민 체감 인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가 꾸준히 늘면서 경기도 로컬푸드 올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상반기 853억 원보다 31% 증가한 1,117억 원으로 집계됐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83곳이며, 올 상반기(1월~6월)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 설계, 평생교육,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2023년 하반기 참여자 2천550명을 모집한다. 행복캠퍼스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성공적인 ‘인생 2막’ 지원을 위해 용인 강남
세종시립도서관이 22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미술작품전시회인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 ‘도서관, 세종 어반스케치 풍경’을 개최한다.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는 시립도서관 지하1층에서 청년작가 14인이 숲을 소재로 서양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전문교육(마스터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가야금병창보존회 주최, 서공철류가야금산조보존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학교 재학생 및 학사 이상의 가야금산
정부R&D에 해외 우수 연구기관이 참여하도록 해 ‘R&D를 R&D답게’ 혁신하고 국가 인재를 키우는 연구로 전환한다. 또한 예타 조사 기준을 완화해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하고, R&D 사업평가에 상대평가를 도입해 하위 20% 사업은 구조조정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해운대구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대학생) 인턴 수료식'을 가졌다. 인턴 참여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체험수기 시상, 활동 영상 시청, 구청장과의 대화 등을 진행했다. 수료식에 앞서 최신 채용 트렌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을 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스타트업 혁신공간인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을 직·주·락[일(職)·주거(住)·여가(樂)]이 모두 가능한 공간으로 만든다.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제3판교테크노밸리(총 58만㎡) 내 6만㎡가량의 부지에 연면적 약 47만㎡(약14.5만평)에 달하는
[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인천환경공단은 오는 25일까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7개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운영사례 공유 등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환경전문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기술 교육 지원 및 인적교류 등
인천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하려는 인천시민과 기업들의 취급은행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인천광역시는 8월 21일부터 인천지역개발채권 취급은행인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을 지역 농·축협까지 포함해 인천지역 전 지점 219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지역개발채권이란 자동차를 구입
<2023년 8월 16일 청진기 지원사업 발표평가 인천 창조경제 혁신센터 진행>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인천시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이하 청진기)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지난 6월 해당 사업을 운영할 창업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