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익산시와 함께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동역사공원 조성 부지에서 백제의 대형 석축 저온저장시설이 확인됨에 따라 3월 24일 오후 2시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2기의 저온 저장고 외에도 굴립주건물지 3동, 구상유구(溝, 도랑) 1기, 조선시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23일(목)15시, ㈜핌스(인천 남동구)의 근로자들을 만나 근로시간 제도 개편 관련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핌스는 OLED 메탈 마스크를 제조하는 업체로 근로자 전체 평균 연령이 33.2세(청년 근로자 비중 90%)인 사업장이다.
고려대학교가 HD현대와 함께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나선다. 고려대는 3월 23일 고려대 본관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 HD현대 정기선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인재 육성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지원 전담조직이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들의 고충을 효율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그릇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반도체클러스터와 도내 대학이 인력 공급에 대한 협력관계를 맺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용인시에
오는 6월부터 한번에 금리를 비교해 예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예금중개 서비스가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온라인 예금상품 중개서비스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23일 밝혔다. 금융위는 소비자 편익 증진과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해 지난해 8월 온
국적 선원 일자리 혁신 정책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청년 선원 정책위원회’가 발족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4일 오후 2시 30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청년 선원 정책위원회 발족식과 함께 첫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벤처·스타트업의 고용 증가율이 전체 기업의 3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기업의 청년 고용은 줄었지만 벤처·스타트업은 늘어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벤처·스타트업 고용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벤처·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일본의 3개 품목(불화수소, 불화폴리이미드, 포토레지스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우리 정부가 제기한 WTO 제소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부는 현재 ‘가의2 지역’에 있는 일본을 전략물자 수출우대 지역(화이트리스트)인 ‘가(현재 가의1)
한국도자재단이 전북 부안군과 22일 부안군청에서 ‘한국 도자공예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려청자의 발생지 전북 부안군과 도자 관련 문화교류, 산업육성, 인적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과학적 재난관리, 실질적 피해지원, 민간참여·협업 중심 안전관리 활성화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9개 부처의 국가안전시스템 28개 중점과제에 대해 처음으로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23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대해 지난 8일에 개최한 제1차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22일 '3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맞아 신장·덕풍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에서 이점복 하남MG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 시장 등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장바구니를 들고 하남시
한국마사회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와 지난 22일 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마사회 소유 지사 전기차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핵심은 마사회 소유 7개 지사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ESG 등 기타 분야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올해 첫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임대주택 모집 물량은 청년 2020호, 신혼부부 3755호로 총 5775호 규모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자격 검증을 거쳐 이르면
국무조정실은 청년재단과 함께 진행한 ‘2023 대한민국 청년정책 공모전’에 청년 2000명이 참여해 71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국조실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의
여성가족부는 27일부터 7월 14일까지 정서·행동문제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해 국립청소년디딤센터(이하 디딤센터)에서 16주 동안 청소년 치유재활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디딤센터에 입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