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남성을 위한 패션 상품을 고정 편성하는 파격적인 전략을 선보인다. 40대 이상 여성 위주였던 고객 다각화를 위해 MZ세대를 공략하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공격적으로 확대한 데 이어, 홈쇼핑 업계에서 무주공산으로 평가받던 3040 남성 패션 시장 선점에 나선
동구바이오제약이 화장품 브랜드 ‘셀블룸’의 새로운 행보를 발표했다.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본격 진출하는 등 코스메슈티컬 사업 분야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피부과 처방 1위의 동구바이오제약이 전문 제약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셀
이동통신 3사(KT·SKT·LGU+)는 마케팅 메시지에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적용해 발송할 수 있는 ‘RCS 이미지 템플릿’ 메시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RCS 이미지 템플릿’은 ▲이미지&타이틀 강조형 ▲이미지 강조형 ▲썸네일형(가로) ▲썸네일형(세로
SK텔레콤은 기존 우주패스 가입 고객이 상품별로 990원을 내면 1만2000원 상당의 요기요 쿠폰과 폴 바셋 30% 할인을 받는 ‘우주패스 플러스 구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주패스 고객이라면 주요 배달앱인 요기요 쿠폰과 유명 커피 브랜드 폴 바셋 등 인기 상품
하이볼 맛집으로 자리 잡은 CU가 2월 한 달 동안 관련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업계 최다 하이볼 라인업을 구성한다.CU가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RTD(Ready To Drink) 타입 하이볼 2종(어프어프 레몬토닉, 얼그레이)은 출시 3일 만에 초도
발전 분야 엔지니어링 전문 공기업인 한국전력기술과 대기환경 오염방지시설 전문 기업 케이씨코트렐(이하 KC코트렐)이 CCS(탄소 포집·저장)[1] 사업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사는 1월 31일 경북 김천 한전기술 본사에서 ‘CCS 사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남동구는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힘찬종합병원과 지역 내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힘찬종합병원은 남동구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중위소득 하위 80% 이하 저소득가구에 관절, 척추 등 정형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월 31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중앙정부 청년보좌역-인천광역시 간담회'에서 중앙정부와 인천시 청년정책에 대한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가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자립과 일상을 아우
메디포스트가 2021년 처음으로 5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매출 600억원까지 넘었다.메디포스트는 코로나19의 반복적인 재확산과 경기 침체기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642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7.0% 증가
변속기 전문 자동차 부품업체인 서진오토모티브는 2월 3일 현대자동차그룹에서 2022년 올해의 협력사(경영혁신 부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을 열고, 우수협력사를 선정했다.서진오토모티브 고만윤 대표이사는 “우크라이나 전쟁, 원자재 가격
정부가 2027년까지 지하철역(지하역사) 승강장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지금보다 17% 낮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진 차량을 시범 운용한다. 지난해 9월 16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 서울 지하철 영등포구청
정부는 수어를 사용하는 국민의 정보·문화 접근성 높이기 위해 한국수어교육원을 17곳으로 늘리고 공공수어 통역 지원도 연평균 440회에서 2000회로 늘린다. 또 2027년까지 600만 어절의 ‘수어 말뭉치’를 구축해 한국어-수어 자동통역 기술을 지원하고 ‘한국수어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등 4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
지난달 국제선 항공 운항 편수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월 대비 약 60%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항공은 2만 7206편이 운항했고, 461만명이 탑승했다. 여객 수는 2019년 1월의 58% 수준이다.[사진=픽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6일(월) 2022년 매출 3조5156억원, 영업이익 17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6.2% 증가한 수치다. 4분기 실적으로 한정하면 매출 8334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