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1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 “정부는 유가족과 부상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심리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2021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BBB등급’을 획득하며 꾸준한 ESG 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과 관리를 위해 개발된 MSCI ESG 평가(MSCI ESG Ratings
LIG넥스원은 11월 2일부터 4일간 자카르타에서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제 방위 산업 전시회 ‘Indo Defence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IG넥스원은 중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 ‘천궁-II’, 대전차 유도 무기 ‘현궁’, 휴대용 지
BGF그룹이 소재 부문 계열사인 KOPLA와 그 자회사 BGF에코바이오의 합병을 종료하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가칭 BGFecomaterials로 사명 변경을 예고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BGF그룹은 지난해 12월, 기존 주력사업인 CVS플랫폼사업과 함께 신규사업 모델
안랩은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의 활용도와 위협가시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안랩 EDR 2.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안랩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서비스와 기능을 추가했다. 안랩 EDR 2.0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2년 3분기 1조 218억원의 매출과 330억원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9%, 영업 이익은 36.2% 감소했다.올해 3분기 아모레퍼시픽은 악화된 국내외 경영 환경으로 많은 어려
뉴진스(NewJeans)가 데뷔 100일을 기념해 공식 팬클럽명을 밝혔다.29일 데뷔 100일을 맞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공식 SNS를 통해 공식 팬클럽명 ‘버니즈’(Bunnies)와 공식 응원봉 ‘빙키봉’을 공개했다. ‘버니즈’는 ‘뉴진스(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만남…방탄소년단 진X콜드플레이, 아르헨티나서 ‘The Astronaut’ 합동 무대! 방탄소년단 진, 콜드플레이와 공동작업 이어 무대까지…아르헨티나서 ‘The Astronaut’ 첫 공연!방탄소년단 진이 신곡 ‘The Astronaut’ 무대를 최초
LG화학이 올해 3분기 매출액 14조1777억원, 영업 이익 9012억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3.8%, 영업 이익은 23.9%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5.8%, 영업 이익은 2.6% 증가한 실
대웅제약이 2022년 3분기 경영 실적(별도기준)을 발표했다.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015억원,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3.7%, 26.7%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3319억원, 영업이익은 301억원을 기록했다.대웅제약의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1일부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자가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란 경제, 사회, 문화, 환경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이다. 기업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포항시를 2024년 10월 30일까지 2년 동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제도는 지난 2월 시행한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8조에
다음달 22일부터 서울시 등 택시 승차난이 발생하는 지역의 택시부제(강제 휴무제)가 일괄 해제된다. 택시부제 해제는 1973년 시행 이행 이후 49년 만이다. 국토교통부는 택시부제 해제를 담은 규칙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 등 ‘심야택시난 완화 대책’ 후속 조치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10월 공시에서는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학생 규모별 강좌 수, 사립대학 수익용 기본재산 및 법정부담금, 기숙사 운영,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등의 정보가 대학알리미
산림청이 대형화·연중화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산불 진화 헬기를 현재 48대에서 58대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도 현재 435명에서 2223명으로 늘린다. 또 동백나무, 상수리나무 등 불에 강한 수종으로 불막이 숲(내화수림대)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