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Radio-Controlled Car) 경기장이 들어섰다.인천시는 3월 28일 연수구 소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역시장이
홍콩과 한국을 축으로 한 아시아 Web3 정책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민병덕 국회의원과 홍콩 입법의원 오걸장(Dr. Hon Johnny NG Kit-Chong), 윤석헌 아시아경제개발위원회·HYPAI Labs 회장이 공동회장 체제로 협의체를 이끈다.▲ 왼쪽 위
서울 홍대 상수역 인근 프라이빗 왁싱숍 ‘젝시왁싱(ZEXY WAXING)’의 김범수 원장이 에세이 형식의 도서 ‘왁싱학개론’을 출간했다.▲ 프라이빗 왁싱숍 제공이번에 출간된 ‘왁싱학개론’은 기존의 기술 중심 왁싱 서적과는 결을 달리하는 작품으로, 홍대에서 남자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를 오는 4월 분양한다. 단지는 대전 서구 관저동 1988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구성은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희귀질환 치료제 등 신약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하고, 제네릭 의약품 약가를 45%로 인하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약가제도 개선방안이 의결됐다.보건복지부는 26일 개최된 '2026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국민건강
인천대공원사업소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026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포스터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한층 확대된 ‘벚
인천시가 공직사회 내 부패근절과 청렴문화의 확산을 위해 전 기관이 참여하는 ‘종합 청렴도 향상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유정복 시장이 27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청렴대책추진단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에서 고위공직자 청렴서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련사진 인천시 제공)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제조·물류 기업의 인공지능(AI) 현장 적용을 지원할 ‘피지컬 AI 확산센터’를 시흥시에 조성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도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된 ‘피지컬 AI 확산센터’ 입지 공모 결과 산업단지 집적도와 기업 수요, 입지 여건 등에서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이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 ‘2025 HK3.0 Researcher’에서 2개 부문에 선정되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해 개최된 ‘2025 글로벌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지난 18일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울산시) 공무원들과 함께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시 공무원들과 울주군 소재 ‘수연재활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섬진강 두꺼비 산란지를 복원하고 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결실을 맺었다.▲ 사진 왼쪽부터 현능 스님(전남녹색연합 공동대표), 최등모 광양제철소 안전보건환경담당 부소장(포스코
금융위원회는 26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를 개최해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7대 비정상 중 하나인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 중인 보이스피싱 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추가로 필요한 정책과제를 논의했다.특히 최근 성행하는 신종스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제3판교 조감도/경기도 제공)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
인천시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응급의료 체계 강화, 디지털 복지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복지 정책 재편에 나선다. 노동과 의료,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 모델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신병철 보건복지국장이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