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울발레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배현진, 총예술감독 최진수)가 주최·주관하는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이 10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 개막한다. 개막식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에는 식전 음악회가 열린
강아지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사랑과 우정, 책임과 동행의 의미를 전하는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10월 대학로 무대에 귀환했다.▲ ‘바둑이와 세리’ 포스터‘바둑이와 세리’는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공연된다. 공연시간은 100분으로,
이북5도 무형유산 평안도 배뱅이굿 예능보유자인 인간문화재 박정욱 명창이 오는 11월 22일(일) 오후 5시(현지 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 잔켈홀(Zankel Hall, Carnegie Hall)에서 한국 전통 굿의 진화와 새로운 미래를 알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양민제가 오는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양민제는 라벨, 스크리아빈,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색채감과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 강렬한 피아니즘을 선보인다.▲ 양민제 피아노 독
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오는 9월 27일(일) 오후 5시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을 개최한다. 굿판의 문을 여는 문굿으로 시작해 전 출연진이 모이는 피날레까지, 판소리와 산조·전통춤·창극·연희를 가로지르는 열 개의 무대가 이어진다. 전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연극창작센터는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나는 공간개방축제 ‘장면출고’를 개최한다. 축제는 센터 실내외 전 공간에서 열리며, 총 17개 작품, 34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간개방축제 ‘장면출고
배우 정의제(소속 판타지오)가 ‘그래, 이혼하자’에서 반전 정체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제공 = KBS Drama, GTV ‘그래, 이혼하자’ 방송 캡처/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정의제가 지난 16, 17일 방송된 KBS Dra
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의 어린이 음악극 ‘저승할망’이 9월 김포를 시작으로 10월 광주, 서울에서 관객과 만난다.▲ 어린이 음악극 ‘저승할망’ [사진제공=이야기기획단 시작과끝]‘저승할망’은 제주도에서만 전해오는 무가 ‘생불할망본풀이’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아이를
배우 임지섭(소속 판타지오)이 첫 연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임지섭은 지난 13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마지막 공연을 마치며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배우 임지섭 [사진 제공 = 판타지오]
배우 박명훈이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한다.▲ 배우 박명훈[사진제공=키이스트엔터테인먼트]박명훈이 출연하는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극본 김리헌, 홍진이/연출 김영조, 구성준/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가을의 문턱에서 아름다운 노을빛 야경과 고품격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지는 대중 문화예술 축제의 장을 연다.▲ 문학산 음악회 포스터오는 9월 19일(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학산 정상에서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제11
서울돈화문국악당이 판소리와 재즈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 ‘판소리는 재즈를 좋아해(Pansori Likes Jazz)’를 선보인다. 피아노를 연주하며 소리하는 ‘피아노 병창’ 장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소리꾼 최준이 그동안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판소리와 재즈의 만
아름다운 천혜의 명품 비경이 즐비한 경상남도 거제시. 영남 최초의 근대·현대미술 전문 미술관인 해조음미술관(HAEJOUM ART MUSEUM)에서 ‘동백섬 지심도 러브스토리’로 유명한 현대문학 거장 윤후명 작가의 문학그림전을 개최한다.▲ 윤후명 문학과 미술의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백현순)이 2026년 한국주간(Korea Culture Week)을 맞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한국 춤의 진수를 선보인다.▲ 공연 포스터이번 이스탄불 공연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이자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서 한국 문
공연·행사 기획사 아트파이가 제작한 연극 ‘은하수가 보이는 반짝반짝 별이 빛나는 밤에 두 여자가 서로의 마음을 숨김’이 2026년 9월 12일과 13일 서울 대학로 비유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포스터‘은별숨’은 배우 은서와 연출가 희경이 삶과 죽음을 다룬 연극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