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의 상처를 겪은 진솔한 기록… 실패 후 찾은 삶의 방향
- 중년의 실패, 다시 출발선이 되다… 현실 공감 에세이 전자책 공개
- 무너진 이후 어떻게 다시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한 진솔한 기록
36년간 현장을 발로 뛰며 체득한 경험과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실패의 삶과 마주했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김태후 작가의 에세이 전자책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유페이퍼)’가 출간됐다.

특히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한 동업 과정에서의 실패는 경제적 손실뿐 아니라 깊은 심리적 상처로 이어졌고, 이는 삶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책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 이후의 시간, 즉 무너진 자리에서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는 실패를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기존 자기계발서와 차별성을 지닌다. 저자는 실패를 통해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선택하게 됐음을 강조한다.
김태후 작가는 “실패했지만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며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한다. 이어 “이 책이 실패를 경험한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다시 걸어갈 용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책은 중년의 삶과 인간관계, 재도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40~60대 독자층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후 작가의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 에세이 전자책은 유페이퍼 주요 전자책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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