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스승의 날 기념 K-웃음치료 확산 프로젝트 ‘웃음박사, 교수 100인 스승’ 선정식 성료

- 세계 웃음치료사 20만 명 중 ‘웃음박사, 교수 100인 스승’ 선정식
- 웃음치료 창시기관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 수여

지난 5월 16일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3회 스승의 날 기념 K-웃음치료 확산 프로젝트’가 전국 각지의 웃음치료사와 강사, 교육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 (국제웃음치료협회 제공)

이번 행사는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총재 한광일)이 주최한 특별 프로젝트로, 세계 웃음치료사 20만 명 가운데 ‘웃음박사, 교수 100인 스승’을 선정해 명예학위를 수여하고, 웃음치료 문화의 세계적 확산과 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 명예학위인 ‘웃음박사’를 수여하고, 국제웃음치료협회 공식 교수로 위촉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행복복지사 1급(무료) 자격증도 수여했다.

또한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은 방송·뉴스·SNS 홍보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의 활동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웃음치료협회의 다양한 업적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협회 창립자인 한광일 총재는 웃음치료사 창시자로, 교육부 학교 교과서에 7회 수록됐으며 그의 강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의 명강의’ 선정 등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가 창립한 국제웃음치료협회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웃음치료 사단법인이다.

또한 한광일 총재는 세계 각국의 방송에 소개되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아왔고, 무료 웃음치료 콘서트 1539회를 진행해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다. 웃음치료 관련 스테디셀러와 베스트셀러 저서 54여 권 출간, 국내 및 세계 특강 1만29회 진행, 웃음치료 2212기수 교육 운영 등 활발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한광일 총재는 서울대학교병원과 대한간호학회, 군부대, 기업 등에 웃음치료를 최초로 소개했으며, 웃음치료 특허를 단독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 생체실험 방송을 공개하며 웃음의 과학적 효과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웃음치료협회 측은 웃음은 단순한 감정을 넘어 치유와 교육, 행복을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K-웃음치료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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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