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 해남모아 플랫폼에서 지역 관광·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서기로 하고 양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
부산광역시(이하'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공사')는 이달 5일 부산 영도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6개국의 주요 해외 송출 여행사 13개 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자녀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두린아이 패키지’를 출시해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두린아이는 ‘어린아이’를 의미하는 제주 방언으로, 이 패키지에는 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전환 국면 돌입에 따라 세계적으로 여행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는 기회를 활용하여 ‘외래관광객 유치 및 소비촉진 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수시장의 활력을 도모한다는
‘바다 위 특급호텔’ 크루즈 여행 체험단 모집이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크루즈 여행을 일반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도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체험단은 모두 75팀(15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코
'말과 함께하는 이색 벚꽃축제'로 소문난 '한국마사회 야간 벚꽃축제'에 주말 양일간 10만여 명의 상춘객들이 찾아 봄나들이를 만끽했다. 관악산과 청계산자락 사이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은 수도권 숨은 벚꽃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봄마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늘어났지만 지난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골프(CAMPERGOLF)와 협업해 상큼한 색상의 골프화를 신고 봄철 라운드를 즐기고, 편안한 호캉스까지 만끽할 수 있는 ‘펀 앤드 조이 패키지(Fun & Joy Package)’를 오는 6월 30일
11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4월 21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참가 희망자들은 3월 3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부는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인근의 생태문화·역사자원을 통해 자유와 안보, 평화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이 식목일을 앞두고 자연 사랑과 사회 공헌의 의미가 담긴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의 친환경 화분 키트를 포함한 ‘마이 퍼스트 그린(My First Green) 패키지’를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이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벚꽃나무 산책로가 조성된 호텔 정원에서 꽃구경과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 ‘핑크 롤링 이벤트’를 4월 한달 간 진행한다. 롤링힐스 호텔에는 벚꽃나무가 늘어선 산책로와 50여종의 식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27일 대한항공의 하네다-인천 심야정기편 운항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3월 5일에 동 노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이후 만 3년 만이다. 동 노선은 주 7회로 매일 운항되며 도쿄/하네다 출발시간이 02:00, 인천 도착시
고흥군이 나로우주센터 발사지와 다도해 절경을 조망할 수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일원을 힐링관광지로 새롭게 정비한다. 영남면 남열리에 위치한 우주발사전망대는 지하 1층, 지상 7층 구조로 2013년 1월에 개관했다.
강릉시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경쟁력 있는 관광 사업체 육성을 위한 '인바운드 여행사·관광기업 육성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업체 중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8개 업체를 선정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컨설팅, 국내외
겨울 동안 활동이 줄었던 인체의 신진대사 가능들이 봄이 되어 활발해지면서 졸리거나 자주 피로를 느끼는 등 춘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본인의 체력에 맞추어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거나 영양소의 보고인 제철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보는 것은 어떨까. 입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대구의 ‘봄내음길’에서 활짝 핀 벚꽃과 함께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3월의 따뜻한 봄기운을 타고 매화, 산수유, 목련 등이 개화했고 곳곳에서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고 있다. 매년 초봄 벚꽃의 향연은 기간이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