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7일 열린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인천 미추홀구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화동 94-1번지 일원)'에 대해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통합심의는 공공주택특별법, 민간임대주택법, 주택법 적용을 받는 주택건설사업의 건축, 경관, 도
롯데건설이 8일(오늘) 울산광역시 중구 학산동 167-4번지 일원에 ‘번영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3개동, 아파트 634세대와 오피스텔 4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먼저 분양하는 아파트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5일 오후 3시, 틈 문화창작지대 다목적홀에서 ‘2024년 인천광역시 주거복지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포럼에는 150여 명의 주거복지 관계자 및 시민이 참석했다.포럼은 ‘주거복지 플랫폼으로서의 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 현재
현대건설은 4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국무회의 청사에서 불가리아 원자력공사(KNPP NB, Kozloduy NPP-New Builds)와 코즐로두이 원자력 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의 설계 계약(ESC, Engineering Services Contract)
인천시는 지난 4일 동구 송현동 및 중구 인현동 일대 93,483㎡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동인천역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를 완료했다. 동인천역 일대를 2029년까지 재개발해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인천역 주변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18개 타입의 리모델링 특화평면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삼성물산은 단조로운 리모델링 평면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평면구성을 다양화하기 위해, 증축 부위에 기둥식 구조를 적용한 자유로운 레이아웃을 구현하는 등
인천도시공사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주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시 군·구 공무원 및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2021년‘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가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대상지 부지 (인천경제청 제공)인천경제청은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의 국제디자인공모를 위한 현장설명회가 지난 16일 포스코 E&C 송도사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본 국제디자인공모는 송도 6·8공구에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건축
수도권 공공택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정된 서구 검암‧경서동 일원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오는 11월 5일부로 6년여 만에 해제된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장관이 2018년 11월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서구 검암‧경서동 일원(6.15㎢)이 11월 5일 자로 해제된다고
시흥시는 11월 1일 시흥시청 누리집에 시흥시청역 일원 자동차 정류장 부지 고밀ㆍ복합개발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게시했다.이번 사업은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복합 고밀개발을 통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25일 캡스톤명동PFV㈜와 명동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업무시설 신축공사(이하 명동1지구 오피스 재건축공사)의 시공사로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도급금액은 1,400억 원대로 4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8년 9월
▲ 검단신도시 건설현장 방문(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5일 지역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인천검단지구 관내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 조합원들이 전자투표를 직접 체험해보는 모습(서울시 제공)서울시 정비사업 전자투표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전자투표를 도입한 관악구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성동 건영아파트 재건축조합은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는 알에이에이피(RAAP)는 ‘개발행위허가 입지검토 자동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개발행위허가제는 토지에 대한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보장함과 동시에 토지의 경제적 이용과 환경적 보전의 조화를 유도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국토의 계획적 관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전반의 기술 성장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협력사 혁신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현대건설은 24일(목)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대표이사 윤영준 사장, 동반성장위원회 이달곤 위원장,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한승구 회장 등 건설 업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