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의 자체제작 콘텐츠 '미야네캠'이 4년 만에 돌아온다. 선미는 지난 19일 유튜브 콘텐츠 '미야네캠'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재론칭을 예고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미야네캠'의 첫 번째 영상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미야네캠'
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지난 1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오는 29일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싱글 '담다디'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시원한 골을 때리는 ‘톱모델 듀오’ 이현이X송해나가 KBS 파리올림픽 중계 메인 MC로 뜬다.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KBS 파리올림픽 현장 중계에서는 ‘축구인’으로 거듭난 톱모델 방송인 이현이, 송해나가 메인 MC 역할을 맡는다. ‘
‘우리,집’ 배우 양재현이 후반부 전개를 손에 쥔 키 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기획 권성창 / 연출 이동현, 위득규 / 극본 남지연 / 제작 레드나인픽쳐스)이 회를 거듭할수록 휘몰아치는 전개로 흥미를 높이는 가운데, 양재현이 베일에 감춰져
보컬리스트 하동균이 본인의 데뷔곡을 재해석한다. 하동균이 가창에 참여한 '내가 그댈'이 오는 23일 발매를 확정했다. '내가 그댈'은 지난 2002년 발매된 세븐데이즈(7Dayz)의 정규 1집 '7Dayz'의 타이틀곡이다. 세븐데이즈로 데뷔한 하동균이 다른 멤버들의 목
이효리가 엄마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엄마와 한층 더 가까워졌다. 어제(16일) 방송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연출 마건영, 박성환)에서는 이효리가 엄마가 해준 오징엇국을 먹은 이후 드라마틱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눈물로 가슴 한편 쌓였던
배우 한채영과 한보름, 최웅, 김규선, 전승빈이 역대급 스캔들에 휩싸인다. 17일(오늘)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tvN ‘졸업’ 정려원, 위하준이 로맨틱한 겨울 바다 여행을 떠난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측은 14일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바닷가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로에게 보내는 세상
가수 정동하가 축하무대로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정동하는 오늘 14일 오후 4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 일원에서 열리는 제 22회 '퇴촌 토마토 축제' 축하무대에 출연한다. 해당 축하공연은 KBS2 라디오 '주현미의 러브레터'를 통해 공개방송
KBS ‘불후의 명곡’ 윤종신이 자신의 음악 ‘환생’ 에 대해 제목은 불교지만 가사는 찬송가 였다고 고백하며 명불허전의 예능감을 뽐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음악 예
배우 최웅과 전승빈, 진주형, 김진우가 안방극장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가수 최예나(YENA)가 육각형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한 최예나는 지난 2022년 1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후 최예나는 가수와 예능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고, 자
어른들의 막싸움을 중재할 히어로 한선화가 출동한다. 오늘(12일)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한선화 분)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유치 찬란
대세 청춘 배우 연우와 김재원이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만난다.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의 아빠가 연예인 아들 사위를 거부했던 이유, 그리고 딸 결혼 당시의 복잡했던 심경을 눈물로 전한다. 12일(수) 방송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국민 엄마'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데뷔 18년 차 '팔색조 배우' 서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