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충남산학융합원과 함께 충청남도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9월 21일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충남도 13개 중소기업 26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비강건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10월 14일(토), 21일(토), 28일(토) 총 3일에 걸쳐 덕수궁 중명전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고종과 제국익문사의 비밀」을 운영한다. * 운영 시간: 1일 2회(오전 10시~11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 우승자 DJ 준코코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DJ 준코코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AOA 출신 초아와 함께한 신곡 'Butterfly(버터플라이)'를 발매했다. 'Butterfly'는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제작한
배우 김한준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서 이상이(고기석 분)의 오른팔 ‘야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한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한준은 등장만으로도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의 몰입감을 더하고
배우 김동준이 마지막까지 '손둥 동굴' 팀의 든든한 막내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동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삼백만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이하 '손둥 동굴')' 마지막 회에서 동굴 탐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김동준은 대원들과 맛있는 저녁 식
SK텔레콤은 양자 사피엔스 인재 양성센터와 양자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이번 협력이 국가 양자 발전 전략 정책의 일환인 양자과학인재 양성과 양자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들과 만나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광교청사에서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동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한미 양국 교류의 성과와 결실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전 ‘동행’을 개최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기획 특별전 ‘동행’
하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사업 분야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9천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 공간 조성 및 생활 SOC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여의도 한복판에 위치한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 하이앤드 주거브랜드인 `오티에르`를 적용한다고 밝히며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발 돋음을 하고 있다.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지난 1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면서 여의도 내 재건축 사업 추
인천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유정복 위원장과 인천 동구에 소재한 HD현대인프라코어(주)가 오는 10월 열릴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인천시 선수단 후원 및 입상자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올해로 58회를 맞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인천 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2023 인천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개최 3주년을 맞는 인천도시재생축제는 지역 축제 중 유일하게 도시재생을 테마로 열리는 행사로, 체험부스, 공연, 전시, 영화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옹진행-인천시 중구 연안부두로70)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7일간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IP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우주분야 모태펀드’를 확대 추진해 국내 우주발사체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 혁신역량 제고를 위해 공공 우주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민간 발사수요 또한 적극 발굴하며, 특히 민간 발사장은 완공 전이라
정부가 심야 집회·시위 금지 시간을 밤 12시에서 새벽 6시까지로 규정하는 집시법 개정을 추진한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주재한 제2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집회·시위 문화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준법집회는 두텁게 보장하고 불법집회는 단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