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지난 5일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연수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활성화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이번 설명회는 ‘2026년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사업의 성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 (항만재개발 포럼 /인천도시공사 제공)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일과 5일 양일간 인천글로벌캠퍼스 시설 유지보수 관계자 및 임대주택 입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송도 글로벌 캠퍼스 자원순환 교육/인천도시공사 제공)우리나라의 멸균팩 재활용률이 약 2%(2023년 기준) 밖에
옹진군은 관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제3기 수강생을 8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옹진군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은 원어민 강사와의 맞춤형 수업을 통해 많은 학생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용 메모리 발전을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 발표양사는
대웅제약이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의 체내 약물 작용이 실제 혈당 강하로 이어지는 과정을 정량적으로 규명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한층 강화했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지난 2일부터 4일간 개최된 유럽 2026 PAGE(Population
한국의 전통 한지와 쪽염색 문화가 미국 수제종이 전문지 ‘핸드 페이퍼메이킹(Hand Papermaking)’ 2026년 여름호를 통해 글로벌 독자들에게 소개됐다.▲ 한국명인명장연구소 허북구 소장(농학박사)이번 기고문은 허북구 박사(농학박사·한국명인명장연구소 대
글로벌 이스포츠 미디어 네트워크 ESTV(Esports Television)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이스포츠 축제인 Esports World Cup(EWC)과 2026년 공식 방송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2년 연속 협력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2026년 Es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지속가능발전 정책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린다.▲ (사진=광명시 제공)시는 국제연합(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현황과 주요 정책 성과를 담은 '2026 광명시 자발적 지역검토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탄2 신도시·광주역세권·고덕국제화계획지구 용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용지는 중도금 없이 계약금 10%, 잔금 90%로 공급한다. 또, 무이자 할부에 선납 할인까지 더해져 최대 약 9% 할인 혜택을 받는다.공급 대상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는 지난 5일 미추홀소방서와 함께 ‘2026년 미추홀구 구급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보건소 제공)이번 훈련은 다세대주택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에 400kV 및 2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기가와트(GW)급의 초대형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공동 사업에 전격 합의했다.▲ (네이버 ci 홈페이지 캡쳐)이번 동맹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글로벌 수요 발굴부터 자본 협력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 전 단계를 관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봉사활동인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9일간 진행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마을 내 정자에 손잡이를 달아 낙상 등 위험에 대비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포스코그룹 제공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월)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이달 15일(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