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유진 초이’역의 실존인물인 황기환 애국지사의 유해가 9일 미국 뉴욕을 출발해 순국 100년 만에 꿈에 그리던 고국산천으로 10일 돌아왔다. 국가보훈처는 미국 현지로 파견한 유해 봉환반이 현지 추모식 등의 일정을 마치고 황기환 지사의 유해와 함께 9일 새벽(현
한국과 영국이 청정에너지 분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한국의 영국 신규원전 건설참여 방안 논의도 가속화한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그랜트 샵스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에너지부) 장관과 만나 청정에너지 분야 교류·
인천시 10개 군수·구청장 일동은 10일 개최된 4월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재외동포청 인천 설치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고 재외동포청은 반드시 인천에 설치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군수·구청장 일동은 결의문을 통해 ▲세계 최고 국제공항과 항만, 우수한 광역 교통망이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 정해권는 10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불공정피해지원센터 설립 조례 제정 필요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소상공인들이 거래 과정에서 겪는 불공정 피해의 실상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법률적 구제 지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이달 10일 계양IC 인근에 조성 예정인 계양산업단지 조성사업 산업단지계획이 승인 고시됐다고 밝혔다. 계양산업단지는 계양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병방동 255-2번지 일원 24만 3천086㎡ 부지에 소요사업비 2천173억 원을 투입해 공영개발 방식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0일 인천시청을 방문한 자오하오즈(趙豪志) 중국 칭다오시장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과 칭다오는 1995년 9월 우호도시 결연 이후 경제무역, 항만, 물류, 문화, 인적
현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어로폴리스 3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가 4월 10일 14시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에어로폴리스 3지구는 에어로폴리스1·2지구와 연계하여 항공 및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공항경제
충북도는 4월 10일(월) 도 및 11개 시군 및 충북연구원·충북테크노파크 규제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합동 규제혁신TF(팀장 조덕진 기획관리실장)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규제혁신TF’는 새정부 지방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따라
청와대가 전면 개방 1주년을 한 달 앞두고 역사와 문화, 자연이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 공간으로 거듭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31일 자로 대통령실로부터 청와대 관리에 관한 위임을 새로 받게 됨에 따라 10일 문체부의 운영 기본방향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청와대를 역사
정부 핵심 국정운영 방향인 ‘약자와의 동행’ 실천 의지가 담긴 첫 기본계획이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10일 사회부총리 주재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제1차 한부모가족정책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제1차 한부모가족정책 기본계
▲ 사진=성남시제공[안동=뉴스채널A] “많은 시민이 보행하는 다리는 노후화를 떠나 설계와 시공, 안전진단에 문제가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 불안해 하는 시민의 마음을 안정 시켜 줘야 한다” 정하동 박모(남.51)씨▲ 사진=성남시제공지난 5일 붕괴된 "성남 분당신도시의 ‘
▲ 7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철거가 진행중인 법흥인도교 .뉴스채널A [email protected]안동시의 원도심인 법흥동과 용상동을 잇던 법흥인도교(대로1-2호선) 해체 공사가 한창이다.지난 2014년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밀 점검 결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이 외국산 물품을 국산으로 속여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영진 산업부 제1차관과 윤태식관세청장이 10일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관세청)
성남시는 4월 10일 오전 10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50주년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심은 기념식수는 높이 2.5m, 폭 4m 크기의 둥근 소나무다. 시 승격 50년이 된 올해를 원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3 밀라노 한국공예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밀라노 한국공예전’은 해마다 4월 밀라노 디자인위크 기간에 K-공예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전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