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계속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지역주민들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은 14일,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생수 11,100병(2L)을 직접 전달하고 도
부산 해운대구는 8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에 대한 주민과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는 구민에게는 열린 청사, 직원에게는 스마트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구민 32명을 선발, 공무
행정안전부는 인천광역시 현대시장화재와 강원도 삼척시 번개시장화재 등 전통시장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전통시장 화재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전통시장 화재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반은 정기신 세명대학교 교수를 반장으로, 민간 전문가 6명
학교 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리실 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 조리실 내 환기 설비가 개선된다. 또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요리의 경우 오븐 사용으로 전환하는 등 조리방법 개선도 이뤄진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급식실 조리환경 개선 방안’을 발표했
이현재 시장이 5주 차 '2023년 주민과의 대화-주요 대상 사업 현장설명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후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와 미사호수공원, 황산숲 산책길,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 등에서 가진 현장설명회는 ▲망월천 랜드마크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022년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 원격훈련(이하 ‘사업주 원격훈련’) 현황의 인포그래픽 안내자료를 발표했다. 사업주 원격훈련이란 사업주가 근로자를 대상으로 공인된 원격훈련을 할 때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공단이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노동개혁과 교육개혁 모두 기업 투자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CEO 초청 격려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노동개혁과 교육개혁을 통해 민간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구조적 여건을
고용노동부는 주52시간제 틀 내에서 근로자의 선택권과 건강권에 기반해 근로시간 총량을 줄여 실 근로시간을 단축하면서, 현행 제도의 경직성을 개선하여 다양한 일하는 방식과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고자 지난 3월 6일, '근로시간 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하고 정부입법안을
고용노동부는 3.14.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제14조에 따른 재정에 관한 장부와 서류 등의 비치.보존 여부를 보고하지 않은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3.15.부터 노조법 제27조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정부는 조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DRAM 메모리 셀 내부에 직접 연산기를 집적해 인공지능 연산을 수행하는 PIM 반도체인 ‘다이나플라지아(DynaPlasia)’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PIM(Processing-In-Me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K-관광벤처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돕는다. 문체부는 13일 두 기관과 업무협의를 진행해 중동시장 전반에 걸쳐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우리 관광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3개 기
'한 번 사는 인생 제대로 즐기자'고 외치던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의 시대'가 가고, '신의 경지에 이를 만큼 부지런하고 생산적인 삶'을 추구하는 '갓생(GOD+生)의 시대'가 왔다. 일시적인 만족감이 아닌, 오늘 하루의 좋은 습관을
강원 태백시는 2023년 3월 10일 자로 태백 교정시설 건립 목적으로 강원도에 입안됐던 '태백 도시관리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변경)' 신청사항이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원안 의결' 통과되면서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세훈 시장은 13일'현지시간' 템즈강에 위치한 ‘IFS 클라우드 케이블카’ 현장을 방문하여 템즈강의 수변경관을 조망한 자리에서'한강르네상스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강변 주요 여가문화 거점을 공중으로 연결하는 ‘곤돌라’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20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에게 전월세보증금 최대 6천만원까지, 최장 10년 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규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일반공급 보증금 지원액도 늘고, 입주수요가 많은 1~2인 가구의 소득기준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3월 2